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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첼시가 아닌 광저우로 향하는 크란차르

Vodafone 2011.01.22 02:58 조회 2,656


1984년생의 창의적인 미드필더 <니코 크란차르>는 광저우로 향하게 됬습니다.

토튼햄이 에버튼의 다방면미드필더 <스티븐 피에나르>를 영입하게 되면서 그의 미래는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첼시는 <스티븐 피에나르> 와의 영입경쟁에서 패하면서 영입경쟁에서 승리한 토튼햄의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크란차르의 런던행은 확실해져 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감독 이장수가 이끄는 광저우 헝다가 그의 영입전선에 뛰어들어 멋지게 크란차르를 낚았습니다.

헝다는 그를 데려오는데 350만 파운드 (약 62억원)의 저렴한 이적료를 지불했으며

크란차르는 헝다와 250만 파운드 (약 47억원)의 2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편, 전 PSG의 떠돌이공격수 마테야 케즈만은 홍콩의 명문클럽 사우스차이나와의 9개월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출처 : http://sports.sohu.com/20110121/n279013273.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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