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과연 한계인가?
감독부임후 단시간에 만들어진 조직력.
지금까지 무링요의 전술과 번뜩이는 운영으로 버텼지만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 시작점이 이과인의 부상 공백이라 뼈아픕니다.
단시간에 탑 팀의 조직력을 만들기 위해 무리해서라도 베스트 11만을 기용했습니다.
그런데.........제일 중요한 꼭지점과 중앙수비의 축이 부상으로 아웃인 상황.
거기에 백업자원인 벤제마와 알비올이 부진까지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무링요가 기적처럼 끌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리그 15승 3무 1패. 챔스 5승 1무......코파 8강........진출. 1차전 3-1 마드리드 더비.
성적을 보시면 알지만...........단시간에 이런 성적을 거뒀다는게 기적입니다.
무링요가 대단한거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판단하건데......지금의 레알은 분명 한계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판의 무개념 판정을 떠나, ~ 레알이 해결해야할 숙제는 분명합니다.
약팀들의 10백 수비의 파해법과 중원압박에 대한 대처능력,
그리고.......몇번오지 않는 득점찬스를 만들어낼 능력과 피니쉬를 지어줄 해법.
말해놓고 보면 참.........불만 투성이 같지만, 그래도 레알은 해법은있다고 봅니다.
결정적인 키는 카카가 쥐고 있다고 봅니다.
월클 수준의 강력한 공격수 영입은 없을듯한 이 시점에서.......그렇다고 벤제마의 각성도 어려울듯하죠.
카카는 호나우도의 득점을 지원하면서 약팀을 상대로한 확실한 득점을.........할수 있으며,
또한 강팀(챔스본선 및 엘클)을 상대로 마법같은 득점이 가능했던 전성기 시절의 카카의 귀환만이 레알이 트로피를 들어올릴수 있는 열쇠일 겁니다.
아직까지도 100% 아닌 카카지만 후반기 일정을 고려했을때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되겠네요.
결론은!! 한계가 보이지만, 해법은 있다???? ㅡㅡ??????
지금까지 무링요의 전술과 번뜩이는 운영으로 버텼지만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 시작점이 이과인의 부상 공백이라 뼈아픕니다.
단시간에 탑 팀의 조직력을 만들기 위해 무리해서라도 베스트 11만을 기용했습니다.
그런데.........제일 중요한 꼭지점과 중앙수비의 축이 부상으로 아웃인 상황.
거기에 백업자원인 벤제마와 알비올이 부진까지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무링요가 기적처럼 끌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리그 15승 3무 1패. 챔스 5승 1무......코파 8강........진출. 1차전 3-1 마드리드 더비.
성적을 보시면 알지만...........단시간에 이런 성적을 거뒀다는게 기적입니다.
무링요가 대단한거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판단하건데......지금의 레알은 분명 한계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판의 무개념 판정을 떠나, ~ 레알이 해결해야할 숙제는 분명합니다.
약팀들의 10백 수비의 파해법과 중원압박에 대한 대처능력,
그리고.......몇번오지 않는 득점찬스를 만들어낼 능력과 피니쉬를 지어줄 해법.
말해놓고 보면 참.........불만 투성이 같지만, 그래도 레알은 해법은있다고 봅니다.
결정적인 키는 카카가 쥐고 있다고 봅니다.
월클 수준의 강력한 공격수 영입은 없을듯한 이 시점에서.......그렇다고 벤제마의 각성도 어려울듯하죠.
카카는 호나우도의 득점을 지원하면서 약팀을 상대로한 확실한 득점을.........할수 있으며,
또한 강팀(챔스본선 및 엘클)을 상대로 마법같은 득점이 가능했던 전성기 시절의 카카의 귀환만이 레알이 트로피를 들어올릴수 있는 열쇠일 겁니다.
아직까지도 100% 아닌 카카지만 후반기 일정을 고려했을때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되겠네요.
결론은!! 한계가 보이지만, 해법은 있다???? ㅡㅡ??????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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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1.01.18한계가 아니라 무한 가능성의 징조죠. 지금 이정도인데 조직력 극대화 되서 팀 제대로 돌아가면 ㄷㄷ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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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만들어도 2011.01.18@Elliot Lee ㅎㅎ ㅎㅎ 저도 기대합니다.
다만, 선수 구성(영입을 포함해서)에서 대안이 없는 지금 걱정해본겁니다. ^^;;
제발!! 무링요!! ^^; -
thicke 2011.01.18한계가 아니라 무한 가능성의 징조죠. 지금 이정도인데 조직력 극대화 되서 팀 제대로 돌아가면 ㄷㄷ이겠죠. (2)
이번시즌 처음으로 갖혀진 팀에게 한계라는말은 모순이죠 -
핑키[17살] 2011.01.18중원 장악력은 반드시 올려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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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스심 2011.01.18*몸싸움이좋은 장신의 떡대공격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10백수비를 무너뜨릴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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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uper_Karim 2011.01.18@캅스심 동감합니다. 지금 우리는 페드로 레온이라는 전혀 다른 전술적 재미를 볼수있는 선수를 벤치에서 놀리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레온이 들어와도 그의 크로스를 받을 선수가 호날두..정도니까요.
상대방이 뒤로 빼는 수비를 하면 공중볼을 띄우고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공격을 해도 괜찮습니다. 그럴려면 농구에 있어서 센터에 해당하는 , 전통적인 하프 필드 플레이가 가능한 타겟맨이 절실합니다. -
BBC 2011.01.18*개인적으론 장신 스트라이커나 카카의 부활보다도 일단 중원 장악부터 해결해야할거같네요.
왠만한팀들 상대로야 중원좀 흔들린다해도 2선 공격진의 파괴력으로 무마하는대 강팀vs강팀의 대결에선 허리가 잡히면 정말 곤란하기에 ...3미들로 라스의 자기과시 버릇을 고쳐서 쓰거나 가투소 스타일의 와일드한 미드를 합류시키는게 어떨지... -
내가짱이다 2011.01.18좀길게길게봤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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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ngddee 2011.01.18단기간에 저정도 올렸으면 남은 시간은 더 올릴수 있다는 긍정적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싶네요 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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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2011.01.18이과인이 있었더라면....으허허헣헝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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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_Karim 2011.01.18일단 2선 알론소 라인과 1.5선의 외질 사이의 간격이 조금 더 촘촘해야 된다고 보네요. 외질이나 디마리아, 호날두까지도 조금 더 내려와서 볼의 운반에 일조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지금까지 선제골을 일찍 넣으면, 상대방도 맞불을 놓기 떄문에 역습시 우리의 빠른 속도를 살릴수 잇엇는데,
만약 선제골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이 잠구기로 나왔을때,
그걸 허물어 뜨리는건 속도가 아닙니다. 약속된 플레이지요. 그러기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안정적인 볼 운반에 있지요. 우리 중원에 앞에서부터 강한 프레스를 걸어오는 수비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1.5선과 1선의 선수들이 조금 더 내려와서 더 많이 뛰어주는 방법 밖엔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페드로 레온을 좀더 활용해서 크로스볼을 노리는 것도 괜찮겠죠. -
까사보띤 2011.01.18백퍼공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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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비아 2011.01.18조직력만 갖추어지면 꾸레따위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