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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단신

[솔] 2011.01.13 00:55 조회 1,696
별건 없는데 개그기사가 몇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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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버풀은 "뉴 월콧"으로 불리는 사우스햄튼의 유망주인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의 
영입경쟁에 가장 앞서있습니다. 그의 몸값은 벌써부터 £10m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Daily Mirror
(임시감독 체제라면서 겨울에 큰돈 쓰려나요... 그냥 킹케니 정식감독 될 기세...)


2. 리즈 유나이티드, 레스터시티, 카디프시티, 위건, 볼튼은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마이클 존슨의 임대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The Sun
(재능인데 시티에선 자리도 없고...인저리 프론이고...)


3. 리버풀은 위트에르트의 포워드인 리키 반 볼프스빈켈의 영입경쟁에서 앞서있습니다. 
"넥스트 반 바스텐"인 이 선수에겐 토트넘, 아스날, 뉴캐슬, 에버튼 역시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1월에 이적할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 Sport.co.uk
(링크 ㄷㄷㄷ....)


4. 몽펠리에의 센터백인 에미르 스파히치가 아스날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0세의 
이 선수는 여름에 아스날로의 이적이 좌절되었었습니다. - Sport.co.uk


5. 첼시와 아스날은 유벤투스의 니콜라 레그로탈리에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 Daily Mail
(오늘 최고의 개그기사)


6. 아스톤 빌라는 리옹의 미드필더인 장 마쿤, 블랙풀의 미드필더인 찰리 아담의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 Skysports
(감독이 인터뷰도 했었고 둘 다에게 관심있는건 명백한 사실이죠. 오퍼도 이미 넣었었고...
감독이 어떤 구상을 하고있는지 딱 보이네요)


7. 리버풀 역시도 블랙풀의 미드필더인 찰리 아담의 영입을 고려중입니다. - TEAMtalk
(아.......이렇게 리버풀이 나와버리면...ㅠㅠ)


8. 아스톤 빌라는 위건의 레프트백인 마이노르 피게로아, 포워드인 우고 로달레가의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가치는 £10m입니다. - Skysports
(둘 다는 거짓말 같고, 피게로아 정도는 사실일수도 있는듯.)


9. WBA는 아스톤 빌라의 스트라이커인 욘 카레브의 영입 가능 여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ESPN
(WBA 수석코치의 발언으로 인해 사실임이 확인되었네요. 디 마테오 감독도 언급했었습니다.)


10. 스토크 시티는 아스톤 빌라의 수비수인 커티스 데이비스의 영입을 고려중입니다. - BBC


11. 블랙번은 헤타페에서 미카엘 라우드럽을 보좌하기도 했던 전 아스날 스타 욘 옌센을 
수석코치로 임명했습니다. - Official
(이쪽도 그냥 스티브 킨 감독 체제로 계속 갈듯...빅샘 왜 자른거지..)


12. 첼시는 램파드의 대체자로 리옹의 미라렘 프야니치를 영입하려고 합니다. 
- Caughtoffside
(출처 보고 적당히 스킵...)


13. 에버튼은 레스터시티로 떠난 야쿠부의 대체자로 모나코의 뒤베르시 음보카니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 Skysports


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의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영입을 위해 £25m을 준비할
것입니다. - Sportsvibe.co.uk
(이것도 적당히 스킵할 기사인듯..)


15. 선더랜드는 아스톤 빌라의 윙어인 스튜어트 다우닝에 대한 오퍼가 거절당한 후, 위건의 샤를 은조그비아를 노리고 있습니다. - Skysports
(£12m에 영입해서 좋은 활약 하고있는데 1년만에 £12m을 오퍼하니 거절당하는게 당연.)


16. 아스톤 빌라는 토트넘의 포워드인 로만 파블류첸코에게 관심이 있습니다만, 이 선수는 
소속팀과의 재계약을 원합니다. - Daily Mail
(딱 봐도 대놓고 재계약을 위한 에이전트의 언플....좀 티안나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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