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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무리뉴 : "마지막까지 싸우는 것이 이 팀의 본질이다"

아리운 2011.01.04 15:42 조회 2,260 추천 2








"나로서는 긍정적인 것들만 얘기할 수 밖에 없다"

Translated by arioon



호세 무리뉴는 헤타페와의 경기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가졌지만, 승리는 그에게 기쁨을 줬다.


"줄곧 이 경기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 시작할 때는 우리가 3 대 0이나 4 대 0으로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보였지만, 전반전이 끝난 후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 같았다. 후반전의 시작은 좋았고 우리가 좀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을 것처럼 보였지만, 헤타페의 득점과 레드 카드는 경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모든 일이 일어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경기는 완전히 다른 결과로 유도될 수 있었다."

"세 골을 넣고 경기가 종료되었고, 이것은 우리가 이번 시즌 내내 해 오던 일이다. 우리는 라 리가에서의 17 경기 중 14 경기를 이겼고, 챔피언스 리그의 첫 라운드에서 5번의 승리와 1번의 무승부를 얻었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간다면 우리는 모든 세 타이틀의 끝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싸우는 것이 이 팀의 본질이다."
(*토너먼트 등에서 결승까지 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평소만큼 집중하지 못했다. 보통 우리는 이보다 더 날카로운 경기를 한다. 우리는 상대팀에게 공격할 찬스를 줬다. 헤타페는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플레이어들이 있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팀이다."


"라스가 경기에서 잘하는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교체했다. 또한 주심이 판정을 내릴 때 망설이는 것을 알아차렸고, 그는 양 팀에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것처럼 보였다..."

"카카는 부상에서 회복되었지만, 그의 실력이 회복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그는 여전히 그의 퍼텐셜에 다 다다르지 못했다. 그의 복귀는 레알 마드리드에 큰 뉴스고, 이는 스페인 리그와 세계 축구에 모두 그러하다. 그는 그가 일년을 부분적인 부상과, 6개월을 완전한 부상으로 소비했기 때문에 스페인 리그에서는 사실상 많이 경기를 뛰지 못했다. 그는 이제 15분간 뛸 준비가 되었고, 레반테 전에서는 20분간 뛸 수 있을 것이며, 비야레알 전에서는 25분을 뛸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는 점진적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다. 그는 그가 갓 프로에 데뷔한 것처럼 기뻐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매우 기쁘다."





ㅎㅎ 카카가 빨리 회복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새 심판들은ㅡㅡ;;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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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벤제마는 이제.. arrow_downward 카카 이적설을 스킵할수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