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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알바와서 몰래쓰는 후기

Raul.G 2011.01.04 13:18 조회 2,531 추천 2
알바시간내내 대리님이랑 과장님 눈 피해서 2배속으로 경기 야금야금보고
점심도 대충먹고 경기빠르게 봤네요....... 눈치보면서 긴장하면서봐서 제대로 본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느낀건 하나네요........
아무래도 젊은 선수들이다보니까 골넣고 잘풀리고 약간 기합빠지면서 순간 집중력을 잃으니까...어휴..
뭐..... 노련한 카르발료도 안나와서 그런지...... 약간은 실망이네요.....
카시야스는 아무래도 골키퍼이다보니까 피치에서 중간에 잡아주긴 힘들고........
그게 좀 아쉬웠네요... 파레호한테 먹힐때는 뭐.. 그냥............ㅡㅡ
마지막골도 충분히 막아낼수 있어보였는데.. 뭔가 홀린듯이 실점하고..........;;;;
두골넣었어도 세골먹히면 지는게 축구죠. 끝까지 집중해주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이럴때마다 항상 패턴처럼 나오는거지만.... 그래도 이럴때 생각나는 사람은.......
골 넣으면 그 누구보다 좋아하고 위기에 처하면 제일먼저 달려가고 독려해주는 사람.....


라울 잊지 말라고 일부러 기합빠지고 그러는걸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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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호날두의 레알 입단후 기록 arrow_downward 허허 파레호가 눈도장 확실히 찍혔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