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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호날두는 퍼거슨에게 교육 받았습니다."

릴팬 2010.12.29 15:31 조회 3,657 추천 37
출처 : http://www.record.xl.pt/Futebol/Internacional/real_madrid/interior.aspx?content_id=661692



포르투갈 언론 "Record"에서 날두에 관한 질문들로 이루어진 무리뉴 인터뷰입니다.
포어->영어->한국어 중역, 막번역 의역 주의해주세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당신의 기대를 만족시켰습니까?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저는 선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코치합니다. 한 사람으로써는 아니죠. 여기에 선수에 관한 문제가 있지만, 한 소년-청년이든, 남자든, 뭐든 우리가 부르고 싶은 대로-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시작하는게 좋겠군요. 직업적인 측면이 아니더라도 그는 환상적인 녀석(kid)입니다, 경이로운 소년이죠. 한 사람에 대해 설명하자면 저는 그와 만나고 그와 매일 함께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오직 몇명의 사람들만이 올바르게 그를 알고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커다란 인성과 세계 수준을 상회하는 프로다운 면모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세계의 합리적인 부분들은 가로막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말을 반복하는데 지치지는 않는군요. 그는 굉장한(spectacular) 소년입니다. 선수로써의 그는 당신이 이미 알고있는 것에 약간 더 첨부하면 됩니다. 그는 훌륭한 프로이고, 야심가죠...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없군요.

몇일전으로 가보면, 당신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스페인 리그에서 보호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건 소위 몇명의 심판이 이미 태클에 대해서 호날두에게 다른 판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는 말인가요?
제 생각에 선수로써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감독으로써의 저와 약간 비슷합니다. 그는 정치적인 타입도 아니고, 자기 이미지를 판매하지도 않죠. 그는 단지 그일 뿐입니다. 다른 시선을 위해서 어떤 무언가가 되어야하는 거짓이 필요하다거나, 대중에게 좀 더 긍정적인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걱정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언제나 모든것에 모든이가 선망하는 사람이 되어왔죠. 그는 최고죠, 최고들 중 하나입니다. 그는 다른 사람이 바라는 여자친구(ㅎ)도 있고, 그를 마치 소년이된것 처럼 느끼게하는 환상적인 가족들이 그의 곁에 있습니다. 그의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이 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다른 선수들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다른 식으로 대합니까?
그것과 관련해서 짧은 이야기를 해드리죠, 이번 시즌 리그 경기 중 하나가 끝났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경기가 끝나고 전 상대편 선수가 우리 락커룸 문앞에 서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뭐 원하는 것이 있냐고 물었죠, 그는 크리스티아노와 셔츠를 바꾸기 원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들어가라고 말했죠. 그러나 그는 문 옆에 있는 걸 더 선호하는 것 같더군요. 다음날, 신문에서 같은 선수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찡찡거리고(teaser), 다이빙하는 걸 좋아하며, 상대팀과 대중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하더군요. 대강 이런 것들이 크리스티아노가 사는데 따라오는 것들 입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는 이미 이런 상황을 다루고 그의 인생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인정하고 있죠, 그건 그렇게 좋지 않은(ungraeful) 상황이라구요. 왜냐하면 그는 매주 열리는 경기에서 '마법'를 가져오는 선수라고 할 수 있고, 내가 그를 모든 경기에 집어넣고 팀이 그를 필요하지 않을 때도 그를 쉬게 하지 않는 이후로 그를 보호하지 않는 감독까지 가지게 되었으니까요... 그가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이미 얻었다는 것에 신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당신은 이익을 얻었습니까?
어떤 축구 문화에서, 때때로 이런 가르침에 대한 대가는 큽니다. 그는 신체적 강함을 유지하게 만들고, 거친 태클을 넘어 그의 발로 서고, 다른 사람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의 일종입니다. 이런 타입의 태도들이 그에게 더 심한 압박이 들어오게 하는 것 처럼 보이죠. 다이빙하고, 부상을 속이고, 카드를 항의하는 것들에 몇몇 심판은 돕거나 도움받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퍼거슨으로부터 영국식 교육을 받으면서 크리스티아노는 이것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반대가 됐습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을 한 케익에 몰아넣으면 대중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선수를 보게 되겠죠. 그는 단지 그의 길을 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이죠.

당신은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에게 매우 의존적이라고 느낌니까?
저는 모든 팀들이 키 플레이어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첼시는 지난 시즌 40골에 달하는 득점한 프랭크 램파드와 매 시즌 30골씩 기록하는 드록바에게 의존하고 있죠. 마찬가지로 벤피카도 에우제비오에게 의존했었습니다. 모든 팀은 항상 그들이 가진 가장 중요한 선수에게 약간씩 의존하죠. 이제 크리스티아노 같은 이런 종류의 선수들을 변호해보자면 우리는 그가 물 속에 있는 물고기 같이 느끼도록 팀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는 경기장 위에 있을때 100% 행복해하는 것 같습니다. 태클로 공격받을 때 뿐만 아니라 수비에 가로막혔을 때도요. 만약 그가 행복하다면 팀에게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득점 기록을 깨면서 증명하고있죠. 신체적인 면에서 초점을 벗어나서 그에겐 우리가 예방할 수 없는 외적인 부상을 입지 않기 위한 행운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다른 때보다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어있고, 저는 그가 어느때보다 최고의 시즌을 이룰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방금전에 당신은 당신이 그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모든 경기에 출전한다고 해도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는 선수라고 생각하나요?
첫째로, 그는 뛰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런 심리는 매우 중요한 것이죠. 우리가 홈경기장에서 무르시아를 상대로 경기할때였습니다, 그는 벤치에 앉아있었죠, 그건 그를 매우 불만족스럽게(unhappy) 했어요. 저는 그것이 심리적인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경기하는데 있어서 기쁜일이죠. 무르시아를 상대로 할때, 심지어 스페인 3부 리그에서 뛰는 팀과의 경기였지만 경기장 안은 붐비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크리스티아노에게 나가야 된다는 그리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줘야한다는 기분을 느끼게 한것 같더군요. 그날은 평소보다 티켓값이 저렴한 날이였습니다, 일반적인 리그 경기와는 다르게요. 우리는 어린 팬들이 더 많이 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정규 팬들과 같은 돈을 가지고 있지 않은 팬들이요. 크리스티아노는 그 경기에서 뛰어야하고, 잘해야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는 뛰는 것(play)을 사랑합니다. 그는 그것과 함께 더 강해지고, 좋은 감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에 모든 사람은 말할 수 있었죠, 그 경기는 감독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플레이하게 할만한 경기가 아니였다구요, 그리고 그는 경기에서 쉬어야만 했었다고. 그렇지만 그것은 필요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는 이상, 제 생각에 그는 언제나 플레이 할 것같군요.





몇일전 포탈 스포츠뉴스란에 '호날두는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어있고, 그가 최고의 시즌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감독님 뉴스가 뜬적있는데 소스가 이것인것 같습니다. 번역 솜씨가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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