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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4년째의 영광

라라라 2010.12.27 17:44 조회 4,127 추천 39

레알 마드리드 일본 홈에 올라온 글을 번역한 거라 스페인 홈의 글과는 조금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어휘나 표현을 약간 과장되게 사용하는 편인데, 제가 직역(+오역)을 해서 일본어투가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걸 감안해주세요^^ (저도 '영광'이라는 단어에 낚여서 대단한 기산가 싶어서 번역하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그냥 4년간의 과인이 역사 정리여서 좀 눙무리 났습니다ㅠ_ㅠ)

근데 과인이가 87년 12월 생이니 우리팀에 처음 왔을 때 막 19살이 되었을 때네요. 애가 비교적 노안(ㅋㅋ)이라 못 느꼈는데 카날레스가 우리팀에 처음 올 때보다 더 어렸네요ㄷㄷㄷㄷ




레알 마드리드에서 74골을 기록한 선수는 "이 클럽에서 플레이해,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 아직도 계속해 가고 싶다."라고 고백.

겨우 4년 만에 곤살로 이과인은 유망주에서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는 공격수가 되었다. 게다가 최고의 성과가 요구되는 것 이상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것을 실현했다. 결정적인 골을 넣는 스페셜 리스트이며 아르헨티나 대표로 주전을 차지할 때까지 헌신적으로 겸허하게 시합에 임하여 골을 넣어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이해시키고 있다. 득점 기록이 이과인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지만, 척추판 헤르니아가 발생해 베스트 일레븐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었다. "회복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컨디션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아르헨티나에서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달 10일에 23세가 된 젊음과 끈기가 이과인에게는 한계가 없는 것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2006년 아르헨티나 전기 리그에서 그 해의 최우수 신인으로 뽑혀 스페인의 수도에 상륙, 전통적인 클럽인 리베르 플라테에서 이적해 동년 12월 21일에 가입, 그리고 그 21일 후에는 코파 델 레이 레알 베티스전(0-0)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데뷔를 치렀다. "베티스와의 데뷔전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기뻤으니까요. 그 순간에 제 꿈의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 셔츠를 입고 플레이하는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마드리디스타라고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그때의 일을 되돌아 본다.

리가 우승에 공헌한 2골

카펠로 감독 아래 이과인은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점을 발휘해 마드리디스타의 공격을 담당하는 오른쪽 윙 포워드를 맡았다. 첫 시즌은 2득점을 기록하는데 머물렀지만, 그 중요한 득점은 마드리디스모의 뇌리에 새겨졌다.

리가 24라운드, 비센테 칼데론에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토레스의 선제골로 힘든 경기를 하던 중 동점골을 넣어 리가 우승을 위한 팀에 중요한 승점을 얻었다. 그로 10경기 후, 에스파뇰을 상대로 스펙타클함이 흘러넘치는 역전극으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관중을 열광시켰다. 이과인은 상대로부터 볼을 뺏어 레예스와의 연계플레이로 투지를 담아 골을 밀어 넣었다. 이과인은 셔츠를 벗었고, 동료인 반 니스텔루이는 그 셔츠를 1분간 이상이나 관중에 들어 올려 보였다. 이 골은 경기가 끝나기 직전에 넣은 것으로, 로스 블랑코스가 리가 우승 달성을 포기할 수 없는 선두에 들어서게 되었다.

팜플로나와 리가 타이틀을 결정한 1골

카펠로가 퇴임해 레알 마드리드는 슈스터가 감독이 되어 이과인을 포워드로 기용하게 되었다. 이과인은 그 기대를 배반하지 않았다. 시즌 9골을 기록했지만, 그 중의 1골은 특히 기억에 남게 되었다. 로스 블랑코스는 34라운드의 승리가 리가 2연패 확정을 의미하는 것을 의식하고 엘 사다르 스타디움에 도착했다. 시합은 동점으로 진행되었지만, 푸냘이 83분에 페널티 킥을 성공해 타이틀은 다음 시합에서 확정된다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이과인의 정확한 프리킥이 로벤의 머리를 맞추어 85분에 동점골, 3분 후에는 라모스의 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 해 발리슛으로 결승골을 넣어 1-2 승리. 팜플로나에서부터 시작된 승리 축하는 귀가의 비행기, 시벨레스 광장으로 계속되었다.


지위 확립의 해에 말라가전에서 마스터의 위치로

2008-09시즌, 이과인은 스페인 슈퍼 컵 획득을 장식하는 골을 넣어 더 좋을 수 없는 형태로 시작해 실력을 폭발시킨 시즌이 되었다. 44경기에서 24골을 기록, 그중에서도 베르나베우에서 2경기는 잊을 수 없는 경기이다. 10라운드의 말라가전(4-3), 이과인은 4골을 기록. 그 후, 헤타페전(3-2)에서 멀티골을 달성해 역전의 스페셜 리스트로서의 힘을 증명했다.

염원의 아르헨티나 대표 소집을 실현한 해, 35골을 기록

전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29골, 아르헨티나 대표로서 6골로 자기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취리히전)에서의 첫골, 첫 해트트릭(리가 26라운드의 바야돌리드전)을 이루어낸 시즌이 되었다. 코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는 리가 100경기 출장을 축하하기도 했다. "오늘의 자리에 도달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왔다. 그리고 언제나 이 클럽에서 플레이해 타이틀을 얻기 위해 계속해가기를 바라고 있다. 날마다 배워 성장해왔고, 진심으로 마드리디스타라고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2009년 10월 11일 페루전에서 데뷔해, 국가대표로서의 첫 골도 달성. 다음 경기에도 선발로 출전, 이 경기는 알비셀레스테에 있어서 처음으로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던 우루과이의 유서깊은 국립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꺾은 역사적인 경기가 되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필요 불가결한 선수로 아르헨티나의 득점왕에 빛났다. 한층 더 조별리그에서의 한국전에서는 기예르모 스타빌레(1930), 바티스투타(1994, 1998)를 잇는 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3번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다.

챔피언스 리그로 레알 마드리드의 700번째 골을 기록해 역사에 새겨지다

월드컵에서 훌륭한 플레이를 보인 후, 이과인은 새로운 감독의 신뢰를 얻는데 시간이 필요없었다. 무리뉴는 이과인에 대해 "톱공격수. 세계 최고 플레이어의 1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기록한 10골 중 1골은 산시로에서의 골로, 챔피언스 리그로 레알 마드리드 유럽 대항전 700번째 골이 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 척추판 헤르니아가 발생하게 되었다. "회복은 순조롭게 되고 있고, 모두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힘든 이 시기에 서포트해 주고 있는 모두에게 감사의 기분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1년에의 소원은 빨리 경기에 복귀하는 것, 그리고 모두와 시벨레스에서 많은 타이틀 획득을 축하하는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저에게 있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4년을 보내온 것은 영광으로 앞으로도 긴 시간 동안 이 클럽에서 플레이해 타이틀을 계속 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인상 깊은 추억은 2번의 리가 재패, 슈퍼컵, 거의 불가능하게 생각되었던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에스파뇰전에서의 골, 리가 재패를 가져온 팜플로나에서의 골, 세비야전에서의 역전승 등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이과인 기록

2골(9회)
레알 마드리드 3-2 아틀레틱 빌바오 (08/09 시즌 8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3-2 헤타페 (08/09 시즌 32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2-0 헤타페 (09/10 시즌 9라운드)
발렌시아 2-3 레알 마드리드 (09/10 시즌 14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6-0 사라고사 (09/10 시즌 15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6-2 비야레알 (09/10 시즌 23라운드)
테네리페 1-5 레알 마드리드 (09/10 시즌 24라운드)
헤타페 2-4 레알 마드리드 (09/10 시즌 28라운드)
말라가 1-4 레알 마드리드 (10/11 시즌 7라운드)

3골(1회)
바야돌리드 1-4 레알 마드리드 (09/10 시즌 26라운드)

4골(1회)
레알 마드리드 4-3 말라가 (08/09 시즌 10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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