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하게 생각했었나봐요
이과인이 3개월동안 부상으로 못나와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격수가 벤제마,유스에 있는 모라타인데
몇몇분 말씀대로 모라타가 라울이나 포르티요처럼 유스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준것도 아니고
3부리그에서 9경기 3골이면 그저 그런 성적이고 게다가 챔스경험은 無
그리고 벤제마도 레알에서 2번째 시즌인데 아직까지 보여준게 없고(옥세르전 제외)
리그우승과 챔스를 생각한다면 경험있고 올 시즌에 챔스에서 안뛴선수를 데려와야할텐데
겨울이적시장에서 레알급 공격수를 쉽게 얻긴 힘들거같고 참 골치아픈문제네요..
제로톱인 4-6 포메이션 쓰기엔 좀...그런거같고
공격수를 데려와야되는데 레알급 공격수 구하는것도 힘들고..
아무튼 모라타,사라비아 등 유스들을 이 시점에서 투입하는건 무리수인거같고
리그에서 조금씩 기회(풀타임x)를주고 코파델레이나 리그막판(승점차가 많이 벌려졌을경우),프리시즌에 투입하는게 나을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