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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알관련장신(요렌테,이과인)

니나모 2010.12.15 17:00 조회 3,643 추천 27
Mourinho quiere a Llorente ya mismo

개들과 고양이들 사이에서,무리뉴 감독은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한 마리의 사자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이과인의 부상 이후 많은 공격수들이 레알과 연결
되고 있지만 무리뉴 감독이 가장 영입하길 선호하는 선수는 페르난도 요렌테라고
하네요.당초,페르난도 요렌테는 다음 시즌을 대비한 무리뉴 감독의 메인 목표였으나
이과인의 부상때문에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에 그를 영입할수 있도록 보드진을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과 발다노는 이미 무리뉴 감독이 공격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지만 무리뉴 감독은 곧 페레즈 회장과 직접 만나 다시금 공격수
영입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하네요.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페레즈 회장과
무리뉴 감독의 미팅은 내일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무리뉴 감독은 페레즈 회장과
만나 이과인이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결정이 날 경우 레알은 챔스,리그 그리고 코파에
참가할만한 최적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는걸 설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네요.

무리뉴 감독은 요렌테의 바이아웃 금액인 36M유로가 클럽의 재정 평가에 악영향을
줄 것을 의식하고 있지만,바이아웃 금액의 지불을 외상으로 처리하는 방법 역시
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 역시 올 여름 이적시장의 메인 목표로 요렌테를 생각하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요렌테를 지금 영입하는 것은 바르셀로나보다 앞선다는걸 의미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이번 시즌부터 영입 규정이 변했기 때문에 요렌테가 라리가에서
5경기 이상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그를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할수 있다고
합니다-AS
->밑에 우고 알메이다가 베식타스로 이적하는게 결정된게 아니라는 인터뷰도 있긴
했는데 그 부분은 그냥 생략했습니다.요렌테같은 경우엔 사실 올 겨울에 영입하나
내년 여름에 영입하나 영입하려면 결국 바이아웃인 36M유로를 지르는 수밖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긴 한데 보드진 입장에선 올 여름에도 이적료를 많이 썼기 때문에 좀
주저할수도 있다고 보네요.서류상 집행되는 예산을 다음 시즌으로 넘길수도 있나본데
뭐 그래도 보드진 입장에선 부담되긴 하겠지요.개인적으론 요렌테가 과연 36M유로의
값어치가 있는지도 좀 의문이긴 합니다만...;;;

그리고 밑에 EL님의 유스관련글에 댓글로 적은 내용이긴 합니다만 공격수 영입과 관련
하여 현재 보드진 입장이나 무리뉴 감독 입장이나 양측 다 이해할만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보드진같은 경우엔 꽤 높은 이적료로 벤제마를 영입했기 때문에 더 기회를
주고 싶을 것이고 모라타는 어차피 백업격으로 들어가는 것이니 유스 육성 측면에서
한번 기회를 줘보고 싶겠죠.허나 무리뉴 감독같은 경우 성적이 안나올 경우 제일 먼저
비판을 받아야할 입장이다 보니 좀 더 검증된 자원들을 쓰고 싶을 것이구요.개인적으론
어느 쪽이 더 옳은가에 대해 선뜻 말하기가 힘든 상황인거 같네요.

Higuaín se prueba en el césped de Valdebebas

이과인은 계속 디스크로부터 회복하는 단계를 테스트하고 있고 어제는 자연스럽게
달릴수 있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발데베바스의 잔디에서 테스트했었다고 합니다.
2주 안에는 이과인이 수술을 받을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결정이 나오지 않을 것이나
이과인은 수술을 하길 원치 않고 있고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회복할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이과인은 내일도 발데베바스에 나올 것이고 의사들이
디자인한 프로그램에 응하기 위해 계속 나올것이라고 하네요(이과인은 심지어
크리스마스 휴가때도 발데베바스에 남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주안으로 이렇게 테스트한 결과물을 가지고 의료진,클럽 그리고 선수 본인은
수술을 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관계자들은 이과인의 상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만일 결국
이과인이 수술을 해야만 할 경우 무리뉴 감독은 최소 2달 정도 이과인을 그의
플랜에 포함시키지 못할것이라고 하네요.

디스크를 경험했던 선수들 중 가장 최근의 사례는 카솔라의 케이스로 그는 2009년
10월달에 디스크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그는 두 달 동안 플레이를 멈추고 Jaén의
특별한 치료를 받았다고 하네요.돌아온 이후 그는 2월달까지 한달 반동안 고통을
경험하며 플레이해야만 했었고 결국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그리고
7주 동안 더 결장해야만 했었다고 하네요.전 바르샤선수인 야야 투레 역시 2달간
등의 고통을 경험해야만 했었고 결국 수술을 받았으며 2달간 결장했었다고 합니다.
-AS
->이 기사같은 경우에도 이과인의 회복과 관련하여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
내용이 좀 나와있었는데 해석이 어려워서(...) 생략했습니다.양해해주시길...;;;

수술을 안하고 넘어갈수 있으면 좋기야 좋지만 카솔라나 투레같은 경우 결국은
수술을 받아야 했다는거 같은데 제일 좋은 방법은 역시 수술을 받는 쪽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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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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