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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다음 시즌에 원하는 뉴 페이스.

PREDATOR 2006.01.24 11:32 조회 2,989
1. 발락

- 솔직히 지금 라인도 잘 돌아가는 데 만족하고 있지만, 지단의 노쇄화 그리고 구티의 기복,

그리고 수비의 불안등이 조금 씩 드러남. 제라드와 함께 완벽한 미들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발락 원츄.


2. 호아킨

- 거의 모든 레알팬들의 소망인 호아킨 영입. 시싱요와 함께 상대 왼쪽을 초토화 시키고 싶음.

허나, 베컴이라는 존재 때문에 포지션이 너무 애매함. 3톱 전환하기는 힘들고..

하지만, 라이벌인 바르샤나 유베에 보내기는 대략 난감이고. 레알 스카우터들의 계륵.


3. 토니

- 개인적인 소망이지만 레알도 아기자기한 공격스타일에서 파괴력을 갖춘 공격 스타일로 변모하면 좋겠음.

요즘 토니 절정이던데, 호두랑 나이는 비슷하지만.... 체력은 호두를 압도하는 느낌. 밸런스도 환상이고.

마침 베컴도 있겠다, 지단도 있겠다, 포스트 플레이도 가능하고 피오시절보다 미들의 지원도 풍푸해짐.

뭐 호돈 라울 둘 중 한명은 벤치 갈 확률이 높다지만...


4. 콤파니 or 애쉴리 콜

- 일단 콤파니는 나이라는 측면과 리더 성향의 수비를 지향한다는 측면에서 레알에 플러스요소.

어린 나이에 리그 최우수 선수에 챔스 경험도 있으니 좋은 선택이긴 하겠지만, 타 리그의 적응과 함께,

현 센터백들 몇 명을 벤치로 내리거나 방출하려는 움직임이 필요.

애쉴리 콜은 내년이 아니라면 내 후년 카를로스의 후계자로 꼭 필요.

적극적이고 활발한 스타일이 맘에들고, 공격 가담도 카를로스 못지 않음.

레알로써는 한 명의 프리키커를 잃게 되지만 그것보다는 좀 더 앞의 미래가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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