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짜 리가 에스파뇰라 단신..ㅋ

마요르카戰에서 1골, 그리고 한개의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중에 당한 왼쪽무릎부상으로 인해 데포르티보의 발레론은 남은일정과 관계없이 시즌아웃이 되었으며 그와 동시에 그가 꿈꿔왔던 2006년 독일월드컵의 꿈도 접어야만했다. 정확히 치료기간만 8개월로 알려진 발레론의 부상에 대하여 감독인 카파로스는 "승리할수있었던 경기를 놓친것보다 팀의 주축을 잃은게 더 슬프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데포르티보의 향후과제는 발레론의 공백을 얼마만큼 최소화하느냐가 될것이라고 카파로스는 강조했다. 물론 데포르티보의 전력을 놓고 봤을떄 이번시즌 가장 활약이 좋다고 할수있는 무니티스가 발레론이 자리에 위치할수도 있음 신예 이반 카릴 역시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발레론은 분명 중앙에서 보여주는 활약만 놓고 봤을때 무니티스나 이반 카릴보다는 더 팀 전력에 플러스를 줄수있었던 선수였고 이번시즌의 활약이 꽤나 좋아서 스페인대표팀에 컴백할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발레론은 정확히 금요일날 마드리드에 있는 센트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된다.
타피아에게 신뢰를 보내는 로르단
홈에서 셀타비고에게 0대2로 패함으로써 강등권인 18위로 떨어진 말라가, 이에 대하여 얼마전 <AS>는 말라가가 성적부진을 이유로 타피아를 조만간에 해고하고 그 대안으로 올해 42살이며 아틀레틱 빌바오를 잘 이끌어나갔던 에르네스토 벨바르데가 후반기부터는 새로운 말라가의 감독이 될것이라는 추축보도를 했는데 말라가의 총재인 로르단은 타피아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임원회를 열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아직 경질설보다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쪽이 가까워진것같다. 최근의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팬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이 집중적으로 날아오자 이에 대하여는 "선수들을 비난하지 말고 차라리 나를 비난해라"라고 말하며 선수들을 감싸기도 했다.
발렌시아의 페르니아에 대한 관심을 인정한 앙헬 토레스
헤타페의 총재인 앙헬 토레스는 최근에 발렌시아가 이번시즌 헤타페의 에이스로 급 부상하고 있는 레프트윙백 "페르니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며 빠른시일내에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낸것은 모두 사실이며, 현재 협상중이라고 이 사실을 시인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내용은 나오지 않고있으나 하나 확실한건 어제 있었던 인터뷰에서 페르니아는 "헤타페에게 계속 뛰면서 리그 타이틀,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시즌들어서 헤타페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은 유독 인기가 많은데 리키는 알려진대로 맨체스터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빌란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사라고사가 관심있게 지켜보는것으로 알려졋다. 페르니아는 역시나 발렌시아인데 이번시즌의 활약은 굉장해서 아르헨티나 출신이긴 하지만 그가 안토니오 로페스를 제치고 스페인대표팀에 오를수도 있다는 추측성보도가 나돌정도다.
감독의 희비가 교차된 명승부를 연출한 "바스크 데르비"
아노에타에서 벌어진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는 91분에 터진 이라올라의 천금과 같은 골로 빌바오가 3대3의 극적인 동점을 이루었지만 반대로 소시에다드로써는 돌아온 에이스 니하트가 2골, 그리고 새로 영입된 스코우보까지 골을 터트려 제대로 자축파티를 할수있는 상황에 이라올라가 찬물을 끼얹은셈이다. 감독인 아모로투 역시 마찬가지여서 "이라올라의 골이 터지는순간 가슴이 무너지는지 알았다."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아쉬움을 밝혔다.반대로 요즘 에투, 그리고 인종차별문제로 반폭력위원회와 시끄러운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클레멘테는 오랜만에 기분이 좋았던지 "이긴것과 다름없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빌바오 역시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바야돌리드로부터 영입한 아두리스가 혼자 만회골, 동점골을 만들었고, 이라올라의 동점골 상황에서 결정적인 백헤딩을 하는등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으니 클레멘테로써는 한층 기분이 좋을것이다.
크루이프 - "발렌시아와 마드리드는 바르샤를 따라잡을수없다."
前 바르셀로나 감독이자 요즘에도 바르셀로나를 위해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는 요한 크루이프는 "발렌시아와 마드리드는 절대로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수없다."라고 말했다. 스페인의 라 반가르디아라는 신문에서 개제된 크루이프의 칼럼을 통해 크루이프는 어쩌면 발렌시아와 마드리드가 무려 10포인트 앞서고 있는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수 있지 않을까?하는 질문에는 "오히려 더 멀어질수있으며 몇주간의 경험으로 바르셀로나는 더 강해졌다."라고 말하며 이번시즌에도 바르셀로나의 독주를 점치고 있는듯한 분위기다. 물론 그 역시 바르셀로나가 1위에서 내려올 확률도 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며 발렌시아와는 10포인트차이,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와는 13포인트차이가 나기때문에 바르셀로나는 한층 더 편한 마음으로 리그 후반기를 치를수있다는것을 또한 장점으로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크루이프가 경계하는팀은 역시나 "레알마드리드"였는데 그 이유로 팀을 위해 뛰어야한다는 프라이드를 가진선수가 많다라는것을 강조하긴 했지만 역시나 그 확률에 대하여는 13포인트의 점수차를 좁히긴 어려울것이라는게 크루이프의 칼럼에 개제된 내용이라고 한다.
에스파뇰은 모리엔테스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판디아니를 영입했고 이미 포워드라인에 루이스 가르시아, 그리고 라울 타무도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파뇰이 리버풀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를 영입하고 싶어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前 스페인대표팀감독이자, 레알마드리드감독이었던 호세 카마쵸가 에스파뇰의 새로운 단장으로 취임했는데 그는 새로운 포워드의 영입이 필요하다는것을 강조하면서 그 대안이 모리엔테스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부터 1년전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모리엔테스는 1년이 지난 현재까지의 활약을 볼때 성공보다는 실패쪽에 더 가까운듯한 분위기이며 카마쵸가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2004년에 그는 모리엔테스를 중히 쓸 생각이었으나 총재인 페레스가 갑자기 오웬을 영입하면서 결국 그가 구상한 전술에서 어긋났다고 말한바있는데 당시 카마쵸의 생각은 호나우도와 모리엔테스를 50대 50의 비율로 사용하며 당시 소시에다드에서 뛰던 샤비알론소를 영입하고자 하는것이었으나 페레스는 이를 뒤엎으며 오웬을 영입한바있었는데 이에 대하여 얼마전에 前 마드리드의 단장이었던 발다노는 당시 페레스가 "샤비알론소를 영입하지 않았던건 실수"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쩃건간에 에스파뇰의 단장인 카마쵸는 모리엔테스를 획득하고 싶어하는 눈치이며 그와 동시에 세비야에서 뛰고 있는 사비올라의 영입도 또한 추진할것으로 보인다.
http://cafe.naver.com/espanafutbol.cafe
타피아에게 신뢰를 보내는 로르단
홈에서 셀타비고에게 0대2로 패함으로써 강등권인 18위로 떨어진 말라가, 이에 대하여 얼마전 <AS>는 말라가가 성적부진을 이유로 타피아를 조만간에 해고하고 그 대안으로 올해 42살이며 아틀레틱 빌바오를 잘 이끌어나갔던 에르네스토 벨바르데가 후반기부터는 새로운 말라가의 감독이 될것이라는 추축보도를 했는데 말라가의 총재인 로르단은 타피아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임원회를 열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아직 경질설보다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쪽이 가까워진것같다. 최근의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팬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이 집중적으로 날아오자 이에 대하여는 "선수들을 비난하지 말고 차라리 나를 비난해라"라고 말하며 선수들을 감싸기도 했다.
발렌시아의 페르니아에 대한 관심을 인정한 앙헬 토레스
헤타페의 총재인 앙헬 토레스는 최근에 발렌시아가 이번시즌 헤타페의 에이스로 급 부상하고 있는 레프트윙백 "페르니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며 빠른시일내에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낸것은 모두 사실이며, 현재 협상중이라고 이 사실을 시인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내용은 나오지 않고있으나 하나 확실한건 어제 있었던 인터뷰에서 페르니아는 "헤타페에게 계속 뛰면서 리그 타이틀,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시즌들어서 헤타페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은 유독 인기가 많은데 리키는 알려진대로 맨체스터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빌란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사라고사가 관심있게 지켜보는것으로 알려졋다. 페르니아는 역시나 발렌시아인데 이번시즌의 활약은 굉장해서 아르헨티나 출신이긴 하지만 그가 안토니오 로페스를 제치고 스페인대표팀에 오를수도 있다는 추측성보도가 나돌정도다.
감독의 희비가 교차된 명승부를 연출한 "바스크 데르비"
아노에타에서 벌어진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는 91분에 터진 이라올라의 천금과 같은 골로 빌바오가 3대3의 극적인 동점을 이루었지만 반대로 소시에다드로써는 돌아온 에이스 니하트가 2골, 그리고 새로 영입된 스코우보까지 골을 터트려 제대로 자축파티를 할수있는 상황에 이라올라가 찬물을 끼얹은셈이다. 감독인 아모로투 역시 마찬가지여서 "이라올라의 골이 터지는순간 가슴이 무너지는지 알았다."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아쉬움을 밝혔다.반대로 요즘 에투, 그리고 인종차별문제로 반폭력위원회와 시끄러운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클레멘테는 오랜만에 기분이 좋았던지 "이긴것과 다름없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빌바오 역시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바야돌리드로부터 영입한 아두리스가 혼자 만회골, 동점골을 만들었고, 이라올라의 동점골 상황에서 결정적인 백헤딩을 하는등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으니 클레멘테로써는 한층 기분이 좋을것이다.
크루이프 - "발렌시아와 마드리드는 바르샤를 따라잡을수없다."
前 바르셀로나 감독이자 요즘에도 바르셀로나를 위해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는 요한 크루이프는 "발렌시아와 마드리드는 절대로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수없다."라고 말했다. 스페인의 라 반가르디아라는 신문에서 개제된 크루이프의 칼럼을 통해 크루이프는 어쩌면 발렌시아와 마드리드가 무려 10포인트 앞서고 있는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수 있지 않을까?하는 질문에는 "오히려 더 멀어질수있으며 몇주간의 경험으로 바르셀로나는 더 강해졌다."라고 말하며 이번시즌에도 바르셀로나의 독주를 점치고 있는듯한 분위기다. 물론 그 역시 바르셀로나가 1위에서 내려올 확률도 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며 발렌시아와는 10포인트차이,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와는 13포인트차이가 나기때문에 바르셀로나는 한층 더 편한 마음으로 리그 후반기를 치를수있다는것을 또한 장점으로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크루이프가 경계하는팀은 역시나 "레알마드리드"였는데 그 이유로 팀을 위해 뛰어야한다는 프라이드를 가진선수가 많다라는것을 강조하긴 했지만 역시나 그 확률에 대하여는 13포인트의 점수차를 좁히긴 어려울것이라는게 크루이프의 칼럼에 개제된 내용이라고 한다.
에스파뇰은 모리엔테스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판디아니를 영입했고 이미 포워드라인에 루이스 가르시아, 그리고 라울 타무도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파뇰이 리버풀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를 영입하고 싶어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前 스페인대표팀감독이자, 레알마드리드감독이었던 호세 카마쵸가 에스파뇰의 새로운 단장으로 취임했는데 그는 새로운 포워드의 영입이 필요하다는것을 강조하면서 그 대안이 모리엔테스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부터 1년전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모리엔테스는 1년이 지난 현재까지의 활약을 볼때 성공보다는 실패쪽에 더 가까운듯한 분위기이며 카마쵸가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2004년에 그는 모리엔테스를 중히 쓸 생각이었으나 총재인 페레스가 갑자기 오웬을 영입하면서 결국 그가 구상한 전술에서 어긋났다고 말한바있는데 당시 카마쵸의 생각은 호나우도와 모리엔테스를 50대 50의 비율로 사용하며 당시 소시에다드에서 뛰던 샤비알론소를 영입하고자 하는것이었으나 페레스는 이를 뒤엎으며 오웬을 영입한바있었는데 이에 대하여 얼마전에 前 마드리드의 단장이었던 발다노는 당시 페레스가 "샤비알론소를 영입하지 않았던건 실수"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쩃건간에 에스파뇰의 단장인 카마쵸는 모리엔테스를 획득하고 싶어하는 눈치이며 그와 동시에 세비야에서 뛰고 있는 사비올라의 영입도 또한 추진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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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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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Maniac 2006.01.24발레론의 부상...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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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6.01.24그리운 모리엔테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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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ke R. 2006.01.24항상 소식 감사합니다! 자라님 덕분에 다른 축구 싸이트는 갈 필요가 없게 되네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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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TC2006 2006.01.24모리..모리..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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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ko 2006.01.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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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6.01.24발레론이 월드컵 빠지게되면.. 그자리는 구띠가 차지하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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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6.01.24\"샤비알론소를 영입하지 않았던건 실수\"... 실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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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ova 2006.01.24엄청난 수비력이나 기동력을 가진 선수가 아닌 사비알론소가
레알에 큰 도움이 되리라곤...(벡스가 있다는 전제 하에) -
BEST-ZIDANE 2006.01.24다시한번 사비알론소 윽....ㅋㅋ 정말 안타까운 요세 플레이보면...ㅎㅎ
베컴과 함께 환상적인 롱패스를 뿌려줄수 있는 선순데 말이죠..ㅠ
발레론 안타깝습니다만 점점 구티에게?!! -
Master Zizou 2006.01.24발레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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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라울 2006.01.24발레론 wc 못나오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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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비센테 2006.01.24발레론;;;아쉽게 됬네요...
에스파뇰 꿈이 크네요 -_-;모리 리버풀 포워드중 젤 좋은 몸놀림이든데 -
BeGi 2006.01.24구티가 대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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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Ronaldo 2006.01.24아 발레론 아쉽다... 근데 호나우도&모리 50:50 사용은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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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라모스 2006.01.24모리엔테스에 대해서는,,,레알이 할말이 없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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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6.01.24발레론 ...마치 피레스를 보는듯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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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ismo 2006.01.24이런글 포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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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ismo 2006.01.24충연님은 여기다 쓰신 좋은 글들 포럼에 올리셨으면 포인트 장난아니실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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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1.24아 발레론 ㅠ.ㅠ 월드컵에서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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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06.01.24발레론에 사비까지... 스페인 미드진 암물모드? 한자리는 구티가 차지할테고 나머지는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