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러 나바스, 빅클럽으로의 이적 기회를 잡다
코스타 리카의 대표팀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
풀햄, 세비야, 첼시, 아틀레티의 관심을 받고있다고합니다. 아니 아틀레티 너넨 키퍼 많은데 뭘 또 데려가.
어쨋든, 86년 12월 15일생의 유망한 키퍼입니다.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활약한 후 알바세테에 왔으며 머지않아 다시 팀이 바뀔스멜이라고하네요. 알바세테가 수비력이 안습이라 활약을 해도 묻히고있답니다.
저 선수가 태어난 후 1년뒤에 졸라 짱인 사람이 한명이 태어나긴 하는데 훼이크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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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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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쩐다 2010.12.14@탈퇴 사롱님 생일이 혹시 12월 15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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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0.12.14나바스라해서....세비야나바스인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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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ndreaS 2010.12.14@산티아고베르나베우 저도ㅋㅋㅋ나바스만 보고 아 헤수스 나바스?하고 클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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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2010.12.14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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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0.12.14아틀레티는 아센호부터 놓아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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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0.12.14꼬꼬마군단은 왜 저러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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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면리켈메 2010.12.14이야 근데 겁내 운동신경 좋은거 같음 ㄷㄷ 무슨 김병지 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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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레전드이과인 2010.12.14짝퉁은 이십대초반키퍼 둘이나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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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12.16헤수스 나바스인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