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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사라고사 전에서 카시야스는 400번째 출장.

Foto 2010.12.11 18:02 조회 2,070 추천 2

Iker cumplirá mañana 400 partidos de Liga

http://www.as.com/futbol/articulo/iker-cumplira-manana-400-partidos/20101211dasdaiftb_15/Tes

스페인 언론 AS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이번 주말에 있을 사라고사전에 출전하면서

개인 통산 400번째 경기를 맞게 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4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선수는

단 8명에 불과하며 그는 올시즌 미첼(404) 카마초(414) 피리(417)의 기록을 뛰어 넘을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샬케에서 활약중인 라울은 28세의 나이에 400경기에 도달한 바가 있습니다.

카시야스는 1999년 9월 12일 산 마메스에서 18세의 나이에 데뷔전을 치뤘고 이후 10년이 넘도록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데 일단 그는 라울의 리그 출장기록(550)을 뛰어넘는게

과제이며 그가 2017년 은퇴한다고 가정할 경우 그가 넘지 못하는 벽은 수비사레타(바르셀로

나,622) 출장 기록 뿐입니다. 하지만 스페인 대표팀에서는 116경기에 나섰고 수비사레타(126)의

기록을 경신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기록으로 말하는 이케르. 15라운드를 치루고 나면 400번째 출장의 대기록을 작성하겠네요.

앞으로 10년정도 더 뛸수 있다고 가정하면 라울의 기록을 넘는건 문제없어 보이고

힘들겠지만.. 옆동네 선수의 기록도 갈아치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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