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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아단 - 예슬아 고마워

M.Salgado 2010.12.09 23:03 조회 3,568 추천 1
는 훼이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간 꾸어온 꿈이 이제야 이루어졌다.  환상적인 데뷔경기였으며 베르나베우의 수만 관중들이 보여준 호응은 절대로 잊을 수 없다."

카시야스에 대해서.
"세계 최고의 포르테로다.  절대로 쉬는 날이 없다."


교체 투입에 대해서.
"언제든지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에 난 언제나 준비를 해야하며 또한 준비된 상태다.  현재의 상황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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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 친구 가라이 말도 들어볼까여?


동생들 챙기는 가라이


"부상 이후 첫 경기를 뛰게되어 기쁘다.  드디어 축구선수로 돌아온 기분이다."

"상황은 쉽지 않지만 다시 열심히 경쟁하겠다.  내 무릎은 현재 이상이 없다."

"바르샤 경기는 이미 잊었다.  1등은 시즌이 끝날때까지 그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팀 상황은 언제나와 같다. 8강에 진출하기위해선 승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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