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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알관련장신(디아라,라스,제코)

니나모 2010.12.07 18:59 조회 3,619 추천 10
La pretensión confirma que Lass y Diarra ya tienen un pie fuera

음빌라에 대한 레알의 관심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선수들은 라스와
디아라가 될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이 음비야를 영입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이 두 선수들 중 한명이 겨울 이적시장때 레알을 떠날수 있도록 만들수도
있다고 하네요.

두 선수들 중 1월달에 레알을 떠날수도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은 선수는 디아라로
올 겨울 이적시장은 레알이 디아라를 팔아 이적료를 얻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하네요.디아라는 레알에 26M유로에 영입됐고 내년 6월달에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내년 여름이적시장때 자유계약으로 이적료없이 타팀으로 옮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디아라는 1월 1일부터 자유롭게 타팀과 이적에 대해 협상할수 있다고 하네요.

디아라는 무리뉴 감독의 플랜에서 케디라와 라스보다 밀려있고 이번 시즌 공식경기
들에서 201분만을 플레이했다고 합니다.리버풀과 말라가가 디아라의 상황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까진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다고 하네요.

한편,라스의 상황은 디아라와는 다르다고 합니다.클럽측은 라스를 이번 겨울이적
시장에서 파는데 그렇게 흥미가 없지만 라스 본인이 자신의 출장 시간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고 더 많은 출장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라스는 프랑스 대표팀으로
소집됐을때 "1월달이 되면 저는 저의 상황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고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다른 해결책들을 찾아볼겁니다"라고 말하며 겨울이적시장때 레알을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고 합니다.

라스가 이적을 결심하게 된다면 이적할만한 클럽을 찾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맨유,토튼햄 그리고 페네르바체 등의 몇몇 클럽들이 라스의
상황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AS
->디아라같은 경우엔 지난 여름에도 팔려고 팔려고 하다가 결국은 못팔아서 잔류하게
된건데 겨울이적시장때 과연 팔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디아라 본인은 자유계약으로
이적하면 연봉 더 받을수 있어서 좋고 영입하려는 팀은 반년만 기다리면 이적료없이
자유계약으로 영입할수 있는 상황인지라 겨울이적시장때도 팔기 그렇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라스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까지 조용한게 신기할 따름이라...ㅡ_ㅡ;
주전 욕심이 많은 선수인지라 케디라에게 밀렸을때 개인적으론 이미 반은 포기했습니다;;;

Dzeko discutió con su entrenador según 'Bild'

제코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독일언론인 Bil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제코는 지난 토요일에 볼프스부르크-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가
끝난후 맥클라렌 감독과 중요한 미팅을 가졌었다고 하네요.

제코는 지난 시즌부터 여러 오퍼들(밀란과 바이에른 뮌헨이 가장 흥미를 가졌었음)을
받았으나 지금이 그의 인생에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볼프스
부르크측은 제코의 바이아웃인 40M유로를 그의 몸값으로 책정해두고 있으나 제코
본인이 자신의 몫으로 돌아올 4M유로를 포기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몸값은
현재 36M유로라고 하네요.그러나 볼프스부르크는 제코가 겨울 이적 시장때 떠나는걸
허락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AS
->밑에도 내용들이 좀 있는데 지금까지 몇골 넣었고 이런 내용뿐이라 생략했습니다.
겨울이적시장인지라 과연 영입할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역시나 힘든 방향으로 흘러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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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arrow_upward 12월7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arrow_downward 옥세르 전 예측한번 해봅시다 ㅎㅎ 모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