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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저도 아데바요르가 최적이라고 생각

NocTurne 2010.12.05 14:52 조회 2,483 추천 1


레알이 타팀과 차별화 되는점이라면

단연 2선 공격라인의 무시무시한 공격력입니다...


호날두 디마리아 외질 그리고 이제 가세하게될 카카까지...

거기에 양쪽 윙백의 공격능력 또한 단연 탑클래스에 속합니다


좀 과장해서 현 지구상에서 단연 최강의 2선 화력이죠...


솔직히 레알의 원톱은 골 잘 못넣어도 된다고 봐요...


바로 밑에 선수들이 알아서 넣어줄테니깐요....




현재 레알은 패널티박스에서 떡대처럼 버티고 서서

몸싸움과 피지컬로 상대수비를 헤집어 놓을만한 선수가 필요함....


그렇게 원톱이 상대 수비수들을 잡아 놓으면

2선의 막강 화력이 알아서 해결해줍니다


우선 벤제마는 절대 원톱감이 아니에요...

기교와 기술로 골을 넣는 전형적인 테크니션 공격수이죠.. 패스센스도 상당히 뛰어나구요...
 
이건 아무리 봐도 원톱이 아니라 쉐도우 성향..


근데 현재 레알은 2선의 화력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쉐도우쪽은 자리가 없고 결국 원톱을 뛰는건데..


벤제마의 피지컬과 몸싸움능력이 그닥이라 

경기 내내 여기저기서 원톱에게 몰려드는 수비를  떨쳐낼 재간이 없습니다...


맨날 벤제마 포텐 포텐 이야기 하는데..

저는 그 이전에 애초에 현재 레알의 팀성향자체가

벤제마같은 스타일에게는 매우 불리한 요건이라고 보네요....


이과인이 그나마 현재 그런 레알의 흐름을 잘 읽어서인지 몸싸움 위주로 나가고

피지컬도 상당히 늘리는 모습인데(요즘 상대수비들 몸싸움으로 떨쳐내는거 보면 ㅎㄷㄷ)

아쉽게도 부상 크리... 쩝....



결국 이런걸 모두 따졌을때 현 레알에 가장 필요한 선수는 아데바요르라고 보네요..



확실히 믿었던 이과인의 장기부상이 염려되는만큼 공격수영입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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