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의 생각하는문제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졌으니까 상관없지만 서로에대해서 실망을 해서
다음 경기 이후로 예를 들어 호나우두의 개인 플레이의 비중이 높아지거나
서로가 서로를 신뢰 하지 않는 플레이가 왠지 모르게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네요.
친구들 끼리 축구나 농구등 운동을 해도 같은편이 실수나 맘에 들지 않는 플레이를 하면
솔직히 내가 혼자 해결해야겠다 나 그 친구한테는 공을 왠만하면 주지 않아야겠다.
초기의 박지성에게 스콜스가 패스를 잘 주지 않았었다는 얘기를 들은적 이있는데
이와 같이 대패로 인해 그러한 감정이 없지 않아 있을 거같은데
무리뉴 감독깨서 선수단 잘 다독여서 팀 분위기가 다음 경기엔 어둡지만은 않았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