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도 더 남은 리가 잔여경기를 말해야할때입니다.
첫째는 빠른 공격가담과 수비시 중요한 역활(센터백과 윙백)을 맏아주던 라모스의 퇴장은 일단 타격입니다.
아르벨로아에 비해 뛰어난 공격력이 분명했던 라모스의 공백은 오른쪽에서의 크로스와 슛팅에서 공백이 불가피하네요.
두번째는 앞으로 이어지는 강팀들과의 일정입니다.
지난 경기는 젊은 선수들로하여금 어느정도 쇼크를 줄정도의 결과였습니다.
동기부여와 함께 리그는 길다는 것을 상기시켜야 할텐데요. 코칭스텝의 역활이 중요하네요.
세번째는 우승을 위한 준비 그리고 겨울이적시장을 통한 선수영입입니다.
카카의 복귀는 분명 이과인과는 다른 옵션이 될것은 분명합니다. 또한 호나우도에게 쏠리는 현상도 어느정도 분담시킬테고요.
하지만, 공격진의 무게감과......윙백자원의 부진과 부상시의 문제점은 어느정도 해결되어야할듯하네요.
엘클이후.................바 짜만 들어도 짜증이 확 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거친경기를 했더라면 어떨지...................ㅡㅡ?
어차피 지고 있다면 공 잡음과 동시에 거칠게 밀어부쳤다면? ㅡㅡ;;
발모가지 쫌 찌릿하게 해주어야 미스가 나옵니다. ㅋㅋㅋ ㅠㅠ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