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잘못이없습니다.
매번 우리팀경기를 라이브로 지켜보면서 느끼는겁니다
그누구도 잘못이없습니다. 관전 평을 스포하겠습니다.
일단 어제의 경기의 패한이유는 중원장악의 실패라고할수있습니다.
하지만.확연히. 꾸레팀의 사비와 우리팀 사비알론소는 스타일자체가 다릅니다.
스페인국대의 맡은 포지션을 보더라도.
사비알론소같은경우 좌우로 벌려주는 횡로빙과 중원에서의 활동량이 상당히 요구되는
앵커역활입니다. 즉. 공격할때는 좌우로 벌어주고 전진패스하고.
방어할떈 수비까지 가담하는 상당한 활동량을 요구되지만.
반면. 꾸레 사비의역활은 사정없이 패스를 뿌리는 패스형태의 미들필더구요 .
꾸레의 중원진 은 인혜 부스케츠 사비 이렇게 롤이돌아갔었죠 .
어제 부스레기가 상당히 홀딩역활을 제대로했다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케디라선수는 큰경기의 압박감과 전처럼모습을 보기힘들었다는것도 하나의 이유죠.
사실상 어제의 공격의 중심역활은 우리팀 외질이 맡았어야합니다. 외질선수도
그리좋은 컨디션도아니고 전반전에는 거의보이지도않았습니다.
어제 독국의 듀오는 큰경기의 나선다는 긴장감과 컨디션저조 로 제몫을 못했다고 봐야합니다.
이문제는 차차 경험을쌓고보면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수비문제
어제는 카르발료선수와 페페선수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좌우 풀백
라모스선수와 마르셀로선수의 크고작은 실수들이 많았습니다.
마르셀로선수와 라모스선수도 이번시즌잘해왔습니다. 작년시즌 경기는 다챙겨보지못했더라도.
확연히. 마르셀로 선수가 기량이 많이 좋아진것같긴합니다.
우리팀선수들은 기량이 부족한것이아닙다 그것도 체력이 부족한것은아닙니다.
다만 분위기에 휩쓸리고 컨디션이안좋았을뿐입니다.
마르셀로선수의 공격본능이 조금만 자제됬었더라면 하는 생각도들기도하군요.
수비 조율 그리구 카시야스
카시야스선수가 어제 제일 많이 수고한 선수입니다. 여러장면 위험한장면이 노출됬을때
목에핏줄이 보일정도로 크게 소리쳤지만. 조율이잘안된듯하네요.
왠만한경기에 응원보다 꾸레가 지르는 소리떄문에 잘안들려서일수도있습니다.
물론 이번월드컵처럽 부부젤라만한 소음은아니겠지만 어제 경기를 지켜보면서도
상당한 소음이 귀에 거슬리더군요 .
공미 그리구 공격수
어제사실상 외질 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전반전에도 자주 다크템플러되는형상도있었구요.
차라리 카날레스선수를 기용했더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듭니다.
타국리그에서의 큰 경기이고. 익숙치않은 상대팬에 행동에 더욱더 컨디션을 악화할수있다는
생각. 카날레스면 어떠했나 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디마리아 선수같은경우 공격하려 배급하랴 수비하랴 늘 하던대로 보여주긴했지만.
역시. 긴장감이라보입니다.
날둥이는 나름 찬스가오면 발재간도해보고 이렇게저렇게 했었지만. 날둥이와 벤제마같은경우
공격선에서는 외롭다라는 생각이 많이들더군요.
아마 2006월드컵일때였을겁니다 티에리앙리선수가 이렇게말했었죠.
공격을 하면 나는 외롭다. 라는기사를 본적이있었는데. 아마 날둥이와 벤제마선수도 그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어제의 경기에 패한이유는 누구도잘못이없습니다. 다만 갓영입하고 큰경기에 나선다는
긴장감과 중압감. 그리구 홈팬들의 얄미운 손가락욕과 야유들
환호성은 사람을 힘내게하지만 야유는 그만큼 사람을 힘들게합니다.
무링요감독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제처럼 실점이많은 경기여도 냉정하고 평정심을잃지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른감독이었으면 머리숙이고 고뇌하듯이 머리를 감싸고있겠죠.
네 그래요 우승하면됩니다 다음 2차 엘클라시코에서 발라주면됩니다.
그누구의잘못도아닙니다.
이제, 큰긴장감을 몸으로느꼈습니다 다음2차일때는 즐기면되는겁니다.
PS]어제의 공빼돌리는 펩의 행동은 정말 때리고싶더군요
PS2] 3rd 스트라이커좀 영입했음좋겠네요 , 이과인 벤제마 언제까지 로테이션돌릴건지.
PS3] 만년3인자 발데스와 입이말썽 피케는 좀 그만 달려들었음좋겠네요.
PS4] 다음 2차때 카카느님이 복귀하십니다. 그떄는 10-0으로발라버리자구요 !
마지막으로 우리팀 수고했어요! 다음라운드 ,챔스. 2차 엘클라시코
건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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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만이야 2010.11.30ㅠㅠ 정말 그냥 우리팀 사랑합니다.,,, ㅠㅠ 가슴이,,찢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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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케리 2010.11.30딱 오늘까지만 슬퍼하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