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 후기
무리뉴 감독은 원래 지는 상황에서 앉아있는 감독이 아닙니다.
근데 10분만에 실점하고 벤치 보여주는데 조용히 앉더군요.
그때 질거 같더군요.ㅠㅠ
너무나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그건 오피니언도 있으니 미루죠.
끗
이럴순 없잖아요
발렌시아전에 집중해야죠.
에스파뇰 믿습니다 굽신굽신
...뭔가를 사랑한다는건 멋진일이죠.
목과 가슴이 턱 막히네요. 뭐라도 먹어야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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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cio Amaro 2010.11.30호나우지뉴있을때 바르셀로나 보다 더 철옹성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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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2010.11.30무감독은 이번에 철저히 관찰하려고 맘 먹은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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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산투스 2010.11.30인터뷰에서 무리뉴는 오늘 질줄 알고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아들이기 쉽다고...
우리팀은 아직 미완성이니 믿습니다 감독님 -
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바 라모스 2010.11.30@크리산투스 무리뉴가 오늘 질 줄 알고있었다고 말한 적은 없었는데요. 3-0이 됐을 때에야 이미 게임은 끝났다며 우리에겐 이길 찬스가 없다는걸 알고 있었다고 인터뷰한 겁니다. 선수들이 그때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었다면서요. 그리고 받아들이기 쉽다고 말한 건 심판이 병맛이거나 골대를 맞추거나 해서 졌을때는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이번 경기는 우리가 너무 못했고 쟤들은 너무 잘해서 패배할만했기 때문에 결과가 실망스럽긴해도 받아들이기는 쉽다고 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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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11.30진짜 압박이 장난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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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순규♡ 2010.11.30무리뉴 감독님 옆에서 팔팔 뛰던 펩.. 정말 얄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