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팀에게 필요한 것은????
일단 선수들 물론 전부터 있었던 선수들 제외하고 이번 시즌에 온 선수들은 다들 무리뉴 감독의 요청에 의한 선수들입니다..
그리고 다들 어린 선수들 이지요..
어린선수들을 영입했다는 것은 당장 뭔가를 원한 영입이 아닌 다음을 위한 영입입니다.. 미래를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
런데 여기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라리가 구단 특성상 EPL이나 세리에A 하고는 다른 회장선거가 4년에 한번씩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리뉴 감독이 미래를 생각해서 그리고 역습을 위해서 빠른 젊음을 생각해서 영입했다고 해도 무리뉴 감독이 계약 기간을 채워서 팀을 나간다면 그 이후에는 지금 어린 선수들이 레알에서 계속 남아있을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야 몇년만 버티면 된다..
할 수 있지만 구단 수뇌부들은 또 다릅니다..
EPL처럼 한번 구단주 본인이 내려오기 전까지 계속 간다면 믿고 버티겠지만 라리가 특히 레알 바르카는 성적 안되면 다음 선거에서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구요..
득이라면 미래를 보장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분위기 살면 걷잡을 수 없는 선수들이 어린선수들 입니다...
하지만 분위기 시망되면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는 것도 어린선수들입니다..
예를 들어 아스날을 본다면 아스날은 우승할 듯 우승할 듯 하면서도 뭔가 부족한게 바로 노련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어린선수들이지요..
지금 레알이 바로 그런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분위기 지금까지 최고였죠.. 챔스에서도 16강 안착했고 지금까지 리그1위로 잘 해 왔구요..
하지만 정말 강팀은 AC밀란 정도였고 대부분은 좀 떨어진 팀들이었죠..
그리고 AC밀란은 대부분 노장들 위주의 팀이구요.. 하지만 팀을 붙잡아 줄 수 있는 노련미가 있는 선수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주장단 이라면 카시야스, 라모스, M 디아라 이 정도일텐데 우리팀보다 떨어지는 팀한테는 어필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기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요..
하지만 우리팀과 비슷하거나 혹은 어떤 부분에서는 월등하다면 어린편에 속하는 주장단은 그렇게 힘을 못 씁니다..
그리고 우리팀에는 노련미가 있어서 선수들을 정신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선수는 카르발류 외엔 전무하다고 보는데 카르발류도 EPL에서 뛰다가 주전감으로 데리고 온 선수가 아닌데 갑자기 주전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그 영향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적으로 우리와 시합을 겨뤘던 AC밀란도 뭐 팬들이 판타스틱4니 하지만 사실 예전 잘나가던 AC밀란에 비하면 사실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팀은 어린선수들 위주로 꾸미면서 우리팀과 비슷한 레벨의 팀과 아직 제대로 해 본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챔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늘 같은 경기가 나올 확률도 많아집니다..
어린선수들 위주의 팀은 바로 경기 초반에 분위기 만들지 못하면 이기기 힘든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우리팀이 다른 리그처럼 마냥 어린선수들이 제대로 자라기를 기다리는 팀이 아니니 더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팀이 앞으로 제대로 경쟁력을 갖추려면 아마 다음시즌도 힘들수도 있습니다..
몇시즌은 있어야 할수도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아무리 라인 밖에서 고함을 지르면서 말을 해도 선수들에게 먹히는 것은 이길때나 먹히는 것이지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도 라이벌에게 지고 있을때는 먹히지가 않습니다..
즉 지금의 어린선수들이 노련미를 갖추기 전까지는 오늘 같은 비슷한 레벨의 팀과 할때는 비등한 경기를 하기 힘들어 집니다..
오늘 같은 경기력이라면 챔스도 힘들것이구요...
우리가 예전의 레알 처럼 되느냐 안되느냐는 이 어린선수들과 감독을 믿고 여러시즌을 함께 하느냐 안 하느냐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즉 페레즈 회장의 임기와 무리뉴 감독의 임기와 같다고 보여지는데 그때까지 믿어보는 것 밖에 없다고봅니다..
그리고 페레즈 회장께서 벤제마를 데리고 온것이 실패였다는 것이 확실해 지고 있네요..
무리뉴 감독이 아닌 누가 감독으로 와도 벤제마 스타일은 라리가에서 적응하기 힘들 듯 합니다.. 차라리 발렌시아에서 원한대로 돈을 주고 데려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정말 스페니쉬 정책을 제대로 추진하고자 했다면 어린 스페니쉬도 좋지만 그래도 굵직한 선수들도 필요함에도 말이죠)
어차피 바르카처럼 팀웍이 되려면 여러해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레알이 잘 나갈때도 팀웍이 좋았을때입니다..
챔스 5회 연속, 리그 연속5회 우승할때도 팀웍이 좋았을때입니다..
지금 레알은 팀웍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인기량이 탑에 있는 선수들 위주도 아니고... 어정쩡한 상태에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팀웍을 위해서 베스트 11 위주로 해왔는데 문젠 이 선수들이 자꾸 지쳐가는 중이라는 거죠.. 외질은 처음부터 90 채운적 한번도 없었구요...
선수들 몸 상태도 자꾸 안 좋아져 가는 상황이구요...
앞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들 어린 선수들 이지요..
어린선수들을 영입했다는 것은 당장 뭔가를 원한 영입이 아닌 다음을 위한 영입입니다.. 미래를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
런데 여기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라리가 구단 특성상 EPL이나 세리에A 하고는 다른 회장선거가 4년에 한번씩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리뉴 감독이 미래를 생각해서 그리고 역습을 위해서 빠른 젊음을 생각해서 영입했다고 해도 무리뉴 감독이 계약 기간을 채워서 팀을 나간다면 그 이후에는 지금 어린 선수들이 레알에서 계속 남아있을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야 몇년만 버티면 된다..
할 수 있지만 구단 수뇌부들은 또 다릅니다..
EPL처럼 한번 구단주 본인이 내려오기 전까지 계속 간다면 믿고 버티겠지만 라리가 특히 레알 바르카는 성적 안되면 다음 선거에서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구요..
득이라면 미래를 보장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분위기 살면 걷잡을 수 없는 선수들이 어린선수들 입니다...
하지만 분위기 시망되면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는 것도 어린선수들입니다..
예를 들어 아스날을 본다면 아스날은 우승할 듯 우승할 듯 하면서도 뭔가 부족한게 바로 노련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어린선수들이지요..
지금 레알이 바로 그런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분위기 지금까지 최고였죠.. 챔스에서도 16강 안착했고 지금까지 리그1위로 잘 해 왔구요..
하지만 정말 강팀은 AC밀란 정도였고 대부분은 좀 떨어진 팀들이었죠..
그리고 AC밀란은 대부분 노장들 위주의 팀이구요.. 하지만 팀을 붙잡아 줄 수 있는 노련미가 있는 선수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주장단 이라면 카시야스, 라모스, M 디아라 이 정도일텐데 우리팀보다 떨어지는 팀한테는 어필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기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요..
하지만 우리팀과 비슷하거나 혹은 어떤 부분에서는 월등하다면 어린편에 속하는 주장단은 그렇게 힘을 못 씁니다..
그리고 우리팀에는 노련미가 있어서 선수들을 정신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선수는 카르발류 외엔 전무하다고 보는데 카르발류도 EPL에서 뛰다가 주전감으로 데리고 온 선수가 아닌데 갑자기 주전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그 영향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적으로 우리와 시합을 겨뤘던 AC밀란도 뭐 팬들이 판타스틱4니 하지만 사실 예전 잘나가던 AC밀란에 비하면 사실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팀은 어린선수들 위주로 꾸미면서 우리팀과 비슷한 레벨의 팀과 아직 제대로 해 본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챔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늘 같은 경기가 나올 확률도 많아집니다..
어린선수들 위주의 팀은 바로 경기 초반에 분위기 만들지 못하면 이기기 힘든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우리팀이 다른 리그처럼 마냥 어린선수들이 제대로 자라기를 기다리는 팀이 아니니 더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팀이 앞으로 제대로 경쟁력을 갖추려면 아마 다음시즌도 힘들수도 있습니다..
몇시즌은 있어야 할수도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아무리 라인 밖에서 고함을 지르면서 말을 해도 선수들에게 먹히는 것은 이길때나 먹히는 것이지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도 라이벌에게 지고 있을때는 먹히지가 않습니다..
즉 지금의 어린선수들이 노련미를 갖추기 전까지는 오늘 같은 비슷한 레벨의 팀과 할때는 비등한 경기를 하기 힘들어 집니다..
오늘 같은 경기력이라면 챔스도 힘들것이구요...
우리가 예전의 레알 처럼 되느냐 안되느냐는 이 어린선수들과 감독을 믿고 여러시즌을 함께 하느냐 안 하느냐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즉 페레즈 회장의 임기와 무리뉴 감독의 임기와 같다고 보여지는데 그때까지 믿어보는 것 밖에 없다고봅니다..
그리고 페레즈 회장께서 벤제마를 데리고 온것이 실패였다는 것이 확실해 지고 있네요..
무리뉴 감독이 아닌 누가 감독으로 와도 벤제마 스타일은 라리가에서 적응하기 힘들 듯 합니다.. 차라리 발렌시아에서 원한대로 돈을 주고 데려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정말 스페니쉬 정책을 제대로 추진하고자 했다면 어린 스페니쉬도 좋지만 그래도 굵직한 선수들도 필요함에도 말이죠)
어차피 바르카처럼 팀웍이 되려면 여러해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레알이 잘 나갈때도 팀웍이 좋았을때입니다..
챔스 5회 연속, 리그 연속5회 우승할때도 팀웍이 좋았을때입니다..
지금 레알은 팀웍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인기량이 탑에 있는 선수들 위주도 아니고... 어정쩡한 상태에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팀웍을 위해서 베스트 11 위주로 해왔는데 문젠 이 선수들이 자꾸 지쳐가는 중이라는 거죠.. 외질은 처음부터 90 채운적 한번도 없었구요...
선수들 몸 상태도 자꾸 안 좋아져 가는 상황이구요...
앞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댓글 6
-
꽃보다가고 2010.11.30태클걸어서 ㅈㅅ하지만 띄어쓰기좀
너무읽기힘들엇어요 -
손톱깍이 2010.11.30난 솔직히 글내용 눈에 안들어와서 누가 댓글에 요약한거볼려고 내렸는데 ㅋㅋㅋ
-
nymorning 2010.11.30엔터가 필요한 글이네요ㅠㅠ
-
Amancio Amaro 2010.11.30좋은글입니다. 추천!!
경험의 유무가 정말 큰 차이네요.
저도 오늘 경기보면서 비야계약건 생각했었습니다.
그때 조금만 더 제시했더라면... -
subdirectory_arrow_right 몰타 2010.11.30@Amancio Amaro 하지만 비야 하나가 오늘 우리 팀에 있었다고 해도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진 않아요. 이 글 내용대로 팀웍 문제였으니까..
-
Olivia 2010.11.30*앞으로가 살인 일정인데 선수들 체력은 그렇다치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부상선수들이 빨리 돌아와서 적당히 로테이션을 해줘야지 체력이 좀 비축될텐데...거의 한 포지션당 한명씩은 부상이니 발렌시아전도 걱정이고....참 슬픈 하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