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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무리뉴 감독의 말이 와닫습니다.

레알은진리 2010.11.30 09:49 조회 2,750 추천 4
캄노우 원정이라지만 너무 처참한 패배라서

선수들도 사기가 많이 떨어졌을테고,

응원하는 팬이나 감독 역시 이런 패배는 너무나 씻기 어려운 패배이기에

경기 후 무감독이 과연 어떤 인터뷰를 했을지 내심 걱정했는데...

역시나 그 답게 담담하네요. 아니 자신마저 낙심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째튼 인터뷰 내용 몇개를 보면

"한 팀은 최고의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한 팀은 아주 나쁜 경기를 펼쳤다. 단지 하나의 패배일 뿐 창피한 일은 아니다"

“이 패배로 인해 선수들의 심리상태에 영향이 가지 않길 바란다. 경기 후 선수들에게 리그는 끝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강해져야 한다. 눈물은 우승을 했을 때 흘릴 수 있는 것이다."

기사를 읽고 너무나 가슴이 아프면서도 한편으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무리뉴라면 그럴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우리 모두 좌절하지 맙시다.

라이벌에게 당하는 패배에 익숙해지는것 만큼

축구팬으로서 바보같은 짓은 없습니다.

낙심, 좌절은 개나 줘버리고 기운냅시다!

눈물은 우승을 했을 때 흘릴 수 있는 것이라잖습니까!

저 역시 이 패배로 울지 않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인터뷰 기사 출처: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101130082448&key=&page=1&field=§ion_cod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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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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