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네요.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cateid=1172&newsid=20101129114526102&p=SpoSeoul
WSJ 면 공신력 있는 매체이고, 만약 이 기사대로 블래터가 한국을 지지하고 있다면 2022년 월드컵 개최에 플러스가 될것이 분명하죠.
일단 블래터가 왜 한국을 밀어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반 블래터 세력<?>인 정몽준 부회장과의 관계를 풀어보려는 의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차기 FIFA 회장에서 결국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출마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FIFA 내에서 향후 회장진로에 대한 로비<?>가 있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2018년이 누가 개최하냐가 문제인데, 2018년 개최지에 따라 대륙별 안배에 따라 아시아가 가져갈터인데 솔직히 카타르는 시설빼고는 모든 부분에서 FIFA 가 원하는 평가항목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열세. 호주는 인구대비 축구환경이 열세죠.
결국엔 미국 VS 한국인데, 미국은 94년에 개최, 한국은 02년에 개최했기때문에 타이밍상으론 미국에게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88년 서울 올림픽 유치때처럼 기적이 일어난다면 불가능한것도 아니죠.
설레입니다. 20살때 02년 월드컵을 지켜보면서 W세대의 가능성을 본 사람으로서(요즘 현실은 88만원 세대지만;;;;;;;;;;;) 다시금 이땅에서 월드컵이 개최되는것을 보고싶네요.
그리고 2022년에 유치를 못한다 치더라도 충분히 죽기전에 월드컵 개최를 다시 유치할수 있을듯. 다만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월드컵의 열기를 느끼고 싶은 작은 욕심이라고나 할까요?
WSJ 면 공신력 있는 매체이고, 만약 이 기사대로 블래터가 한국을 지지하고 있다면 2022년 월드컵 개최에 플러스가 될것이 분명하죠.
일단 블래터가 왜 한국을 밀어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반 블래터 세력<?>인 정몽준 부회장과의 관계를 풀어보려는 의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차기 FIFA 회장에서 결국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출마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FIFA 내에서 향후 회장진로에 대한 로비<?>가 있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2018년이 누가 개최하냐가 문제인데, 2018년 개최지에 따라 대륙별 안배에 따라 아시아가 가져갈터인데 솔직히 카타르는 시설빼고는 모든 부분에서 FIFA 가 원하는 평가항목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열세. 호주는 인구대비 축구환경이 열세죠.
결국엔 미국 VS 한국인데, 미국은 94년에 개최, 한국은 02년에 개최했기때문에 타이밍상으론 미국에게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88년 서울 올림픽 유치때처럼 기적이 일어난다면 불가능한것도 아니죠.
설레입니다. 20살때 02년 월드컵을 지켜보면서 W세대의 가능성을 본 사람으로서(요즘 현실은 88만원 세대지만;;;;;;;;;;;) 다시금 이땅에서 월드컵이 개최되는것을 보고싶네요.
그리고 2022년에 유치를 못한다 치더라도 충분히 죽기전에 월드컵 개최를 다시 유치할수 있을듯. 다만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월드컵의 열기를 느끼고 싶은 작은 욕심이라고나 할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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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2010.11.2912년 후면 저도 31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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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0.11.292002에는 축구를 잘몰라서아쉽네요 --;;;지금은 새벽에있는경기도 잠포기해가며 보는데 그열정을 우리나라에서 월드컵할때쏟았으면 엄청 즐거웟을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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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랜드 2010.11.29설레이네요X
설레네요O
죽기전에 한국에서 월드컵을 다시 경험할수 있는겅가요!!!?!?1 -
쌀허세 2010.11.29하긴 2022년이라면...
반블래터 새력의 핵심이라면 핵심인 정몽준이죠. 아예 지원해줘서 콩코물이라도 먹을려고 하는듯.
여튼 희소식이네요 ㅋ 4강신화 재현 ㄱㄱ! -
Amancio Amaro 2010.11.29저는 그 뭐냐 함맘 AFC회장 좀 안봤으면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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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쩐다 2010.11.29@Amancio Amaro 저도 그 회장 몰아내었으면 좋겠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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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2010.11.29세력다툼 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