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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평소대로 하면 되긴 하는데

조용조용 2010.11.28 22:42 조회 4,465

Iturralde: mejor para el Barca que para el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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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심판....ㅡㅡ;;
실력대로 해서 결과가 안나오면 할 수 없지만 심판땜에 꼬이면 정말 억울할거 같음...
칸탈레호의 만행을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이투랄데...축협의 악의가 엿보이는 심판 선정이죠. 진짜 ㅗㅗ 
아스에서 보기 편하도록 정리를 해 놓았네요. 

1. 라리가 역사상 베르나베우 홈에서 마드리드의 패배율이 가장 높은 심판. 
참고로 이투랄데에 이어 2위는 이투랄데의 할아버지라고 함 ㅡㅡ;;;; (가족 대대손손 뭥미?) 
이 심판이 주관한 홈경기에서 마드리드는 27%의 패배율을 기록했는데 
평균 홈경기 패배율이 12%라는 것을 고려하면 2-3배에 가까운 놀라운 수치임. 

2. 베르나베우에서 공식전 심판을 26번 보았고, 레알에게 빨강이 5장, 상대팀에게 2장 줬음. 
누캄프에서는 바르셀로나에게 2장, 상대팀에게 5장을 줌. 
(수페르코파 발렌시아전에서 2명 퇴장당한 경기도 이 사람이 심판이었음) 

3. 누캄프에서 13번 심판을 보았고 그 중 바르셀로나 승이 11번, 무가 2번, 패는 없음. 
누캄프에서 바르셀로나의 상대팀에게는 단 한 차례도 페널티를 준 적이 없음. 
홈, 원정을 합해 바르셀로나에게 총 9번의 패널티를 준 반면 상대팀에게는 페널티를 딱 한 번 줌.

4. 클라시코 심판을 두 번봤는데(누캄프, 베르나베우), 두 번 다 바르셀로나가 3-0으로 이겼음. 
그 중의 하나는 호나우딩요 기립박수 나온 경기임. 

5. 이 사람이 심판을 본 모든 경기(홈, 원정 합산)에서 마드리드의 패배율은 29.5%이고, 
바르셀로나는 11.1%로 거의 3배에 달함.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전체 승률이 그닥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상당히 예외적인 수치임. 

6. 이투랄데가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심판을 봤을 때 상대팀에게 준 페널티는 모두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메리다-마드리드(2-2), 셀타-마드리드(2-1), 마요르카-마드리드(2-1)로 상대팀에게 PK를 준 경우 1무 2패를 기록했음. 

바스크 출신이고 유명한 심판임...
이투랄데 이름을 보는 순간 짜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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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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