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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클라시코 1 On 1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vs 메수트 외질

로니카 2010.11.26 00:49 조회 3,361

이 글은 전적으로 골닷컴 기자의 생각이므로 리플에서 과도한 논쟁은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싶어 논란이 될만한 문장은 의역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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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의 클라시코 보도는 이어서 양쪽의 공격형 미드필더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았다.



월요일에 있을 엘 클라시코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각각 공격진에게 볼을 배급하는 플레이메이킹 역할을 맡고 있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메수트 외질을 비교해 보았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피
파 발롱도르 수상 후보 중 한 명이며, 혹자는 메시와 호날두 다음으로 실력있는 선수라는 평
가를 내리기도 한다. 이니에스타는 그의 팀동료인 사비와 함께 바르셀로나 시스템에서 충분
히 검증되었으며,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모든 것을 이루었다.

이 미드필더는 혼자서 팀의 스타일을 바꿔놓을 수 있는 선수이다. 전형적으로 아티스트와
같은데, 이 푸엔테알빌라 출신의 선수는 바르셀로나의 공격 전 지역에서 커버를 할 수 있
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 경기를 읽는 능력이나 축구센스, 움직임 그리고 상
대 수비라인의 사이를 읽어내는 능력은 세계 최고이다. 최근 몇 년간 그는 골에 대해 날카
로운 시야를 발전시켜왔으며, 이제는 완성된 선수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완성형 선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말하는데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득점이 두 번 있다. 2008-2009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첼시전에서 터진 결승골,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 네덜란드전 연장에서
터뜨린 결승골. 그러나 이 골들과 함께 얻은 명성도 이니에스타가 갖춘 덕목인 분별 있는
행동과 겸손함을 바꾸지는 못했다.

 


 

메수트 외질 또한 마법과도 같은 선수이다. 즉흥적이고, 볼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묘
한 개인기를 쓰며, 그 와중에도 518개의 패스 중에 428개를 성공시켰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맞은 첫 시즌에 12주 동안 기록한 스탯은 3골 6어시스트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지단? 아니다. 그는 메수트 외질이다.>

 

외질은 이니에스타보다 더 젊다. 허나 이 22세의 플레이메이커는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을 이끌었으며,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의 행진에 한 몫하고 있다. 그가 혹시나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가장 큰 단점은 게임에 너무나도 녹아드려 할 때이다. 허나 그것
은 주제 무리뉴가 카운터 어택 축구를 열정적으로 구사하기 때문이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미드필더에서 경기를 잘 풀어나가고 외질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면, 승점 3점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날아오는게 가능할 것이다.

 

Andres Iniesta   
Mesut Oezil      


Matches 12 games
12 starts
0 as sub   
12 games 11 starts 1 as sub                
Cards 1 cards 1 yellow
0 red
3 cards 3 yellow 0 red

Goals     
3        
3                                          
Assists 1 6
Punts 54 23
Recoveries 41 19
Actions 18 11
Passes Failed 
101 90
Passes Completed 691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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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번역 : 하루HARU.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음.

 

 

출처 : 골닷컴

http://www.goal.com/en/news/1717/editorial/2010/11/25/2229337/el-clasico-1-on-1-andres-iniesta-v-mesut-oezil

후출처 : I Love Soccer



개인적으로 이 기사문 자체는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쓰여졌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외질이가 이렇게까지 성장한다는 게 놀랍네요. 더 보여줄게 남았다고 보고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의 역사에 한 몫을 해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알 보드진과 그리고 무리뉴가 영입했다고 보고 실제 그들의 의사니까요.
외질, 인혜뿐만 아니라 사비VS사비 호날두VS메시 등등 정말 이번 엘클 대흥행을 예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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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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