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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오늘날짜 리가 에스파뇰라 주요 단신.^^ ㅋ

아스란 자라 2006.01.21 22:11 조회 2,762
스페인의 <마르카>는 일면머릿기사를 통해 AC밀란이 안첼로티 다음의 차기 감독으로 바르셀로나의 레이캬르트를 지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몇달전에도 흘러나온 이 소문은 또 한번 보도된셈인데, 알려진대로 레이캬르트는 80년대말에서 90년대초까지 굴리트 - 반 바스텐과 함께 이른바 오렌지3총사로 불리우며 네덜란드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유럽컵우승, 그리고 AC밀란의 최전성기구가에 일조했던 인물이기도 한데, 밀란의 총재인 베를루스코니는 안첼로티가 이끄는 AC밀란이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에게 3대0으로 승리하고 있다 3대3으로 동점, 그리고 승부차기끝에 패배했고 이번시즌에도 스쿠뎃토와 점점 멀어지게되자 그에 대한 확신이 확실히 줄었다고 하며 그 대안으로 90년대초 크루이프가 이끌던 드림팀 바르셀로나 이후에 가장 강력한 팀 구성을 이루었다는 현재의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있는 레이캬르트를 대안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첼시의 무링요 역시 AC밀란의 차기 감독 후보에 올라있긴 하지만 선수시절에 밀란과 영광을 함께 해온 레이캬르트의 영입이야 말로 누가봐도 그림이 좋아보이는 영입이긴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레이캬르트는 2008년까지 사인한 상태이며 아직까지 레이캬르트 본인 또한 AC밀란行에 대하여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에라도 레이캬르트가 AC밀란으로 떠나게된다면 그 대안은 아마도 현재 네덜란드대표팀의 감독인 반 바스텐이 될것이라고 <마르카>는 보도하고 있어
과연 네덜란드감독들이 바르셀로나 감독 바통터치가 이뤄질지도 관심이 간다.




바시나스의 영입에 성공한 마요르카

레알마요르카가 그리스대표팀의 일원으로써 유로2004 우승멤버이기도 한 "안젤로 바시나스"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겨울이적시장에 피스쿨리치, 그리고 누네스에 이은 3번쨰 영입이기도한 바시나스는 지난시즌에 셀타비고가 세군다리가에 있을때 잠시 몸담았으니 리가 에스파뇰라의 초년병은 아닌셈이다. 엑토르 쿠페르 역시 그가 팀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선수라는것을 강조하면서 지난시즌처럼 다시한번 "쿠페르의 기적"을 연출할 태세이다. 참고로 지난시즌에 쿠페르는 강등이 유력시되었던 마요르카를 1월부터 이끌었고 그 결과 믿을수없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기적적으로 17위로 턱걸이해 스페인언론들은 "쿠페르의 기적"이라고 부르면서 그를 격찬한바있다. 그런 상황이 이번시즌에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바시나스, 그리고 그 이전에 영입된 피스쿨리치와 누네스가 팀에 어떤 플러스를 줄지 기대가 된다.





율리 회네스 - 발락은 인테르보다 마드리드를 우선시한다.

바이에른뮌헨의 총괄단장인 "뮬리 회네스"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시즌을 끝으로 바이에른뮌헨을 떠나게되는 독일대표팀의 에이스 "미하엘발락'의 거취에 대해 말했는데 우선적을 발락은 현재 대두되고 있는 인테르밀란보다는 조금은 조용해진 레알마드리드를 아직도 선호한다고 말했다. 회네스는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면을 통해 인테르의 마시모 모라티가 발락을 노린다는것은 사실이기에 발락이 인테르로 갈 확률이 많다.라고 보도한것에 대하여 그 가능성을 전면 부인하면서 "발락은 마드리드를 우선시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한층 더해서 "마드리드가 발락을 영입하려고 하면 우리로써는 막을수 있는 대안이 없고 결국 발락은 마드리드로 갈것이다."라고 말해 다시한번 발락의 레알마드리드行이야 말로 그가 할수있는 가장 확률있어보이는 이적이라고 강조했다.이 말을 뒤집어보면 이제 발락이 어느팀으로 간다고해도 바이에른뮌헨으로써는 막을 도리가 없다는게 아닐까?





벨바르데는 말라가를 선택하는가??

2004-2005시즌 봄까지 아틀레틱 빌바오를 이끌었으며 첼시로 이적한 델 오르노, 그리고 현재 빌바오에서 뛰고 있는 이라올라를 아라고네스가 넘볼만큼의 선수로 키웠으며 예스테를 왼쪽에서 중앙으로 포진시키면서 포지션의 대변화를 꽤해 성공한 벨바르데가 말라가와 이미 사인한것같다고 <AS>는 보도했다.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살이기에 감독나이로는 젊다고 할수있는 벨바르데는 분명히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그의 능력은 인정받았고 그가 키운 선수들은 빌바오의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지난 봄에 그는 돌연 개인사정을 이유로 빌바오의 감독직을 사임한바있다. 총재인 라미키스는 직접 벨바르데를 찾아가 만류했지만 그는 결국 빌바오의 감독직을 놓고 말았는데 그 이후에도 사라고사, 그리고 이탈리아의 파르마까지 이 젊은 감독에게 손을 뻗쳤지만 그는 이 또한 거부하면서 한동안 무소속으로 있었다. 이런상황에서 "이미 벨바르데와 말라가는 사인했다."라고 <AS>는 보도하기 시작했는데 이 보도의 진위여부는 며칠안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1-0" 에 올인하는 리에스고

소시에다드의 수문장으로써 지난 여름에 피스컵 참가차 한국을 방한하기도 한 "아시에르 리에스고"는 이번라운드에 열리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소시에다드의 바스크데르비의 결과에 대하여 1대0으로 자신의 소속팀인 소시에다드가 승리할것이라고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리고 최근들어서 빌바오의 감독인 클레멘테가 아란수비야를 배제하고 다시금 베테랑인 라푸엔테를 기용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는 기자의 질문에는 "골리의 생명은 최대한 실수를 줄이는것인데, 아란수비야는 그런면에서 라푸엔테보다 점수를 덜 받는것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에 니하트가 이번시즌 종료까지 소시에다드에 남는것에 대해서는 "팀에 충성도가 높은선수이기에 누구나 그가 남을지 알았다."라고 말하며 대수롭지 않는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루이스 파비아노에 관심을 보이는 플라멩고

이번시즌에 포르토에서 영입된 세비야의 루이스 파비아노는 확실히 예전만큼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레알마드리드戰에서는 득점포를 가동하긴 했지만 아직 세비야의 주전은 그가 아닌 사비올라와 토텐햄에서 영입된 카누테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브라질의 플라멩고가 파비아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한다. 리우 데 자네이로를 연고로 하는 플라멩고는 얼마전부터 국가대표클래스의 포워드를 노리기 시작했고 세비야에서 불운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파비아노는 그 대상에 딱 들어맞는 선수라고 지목했다고 하는데, 그러나 세비야로써는 포워드를 내줄수 없는 입장이다. 지난여름, 그리고 이번 겨울에 노렸던 AC밀란의 비에리가 결국 모나코로 영입되면서 결국 물건너간 상황이며 몬테레이의 기예르모 프랑코 역시 세비야行을 부정하고 비야레알을 선택해 세비야로써는 보유하고 있는 포워드들이라도 다른팀에 양도하지 않겠다는 자세이다. 한편 플라멩고는 베티스의 올리베라 역시 노리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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