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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 만한 경기.

S.Ramos 2010.11.04 09:50 조회 2,291 추천 6
결국 챔스 조별예선의 엑기스 였던.

밀란과의 2연전이 끝났습니다.

결과는 1승 1무로 . . 작년의 치욕을 되값아 주었습니다.

약한단 말 밖에 안나오는 밀란은, 우리상대로 뭤도 해볼수 없었습니다.


장점없고 그냥 마이콘보다 못하는 라모스에게서 외계인은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핸드볼선수 보아텡과 짐승 가투소, 노숙자형은  늙은선수에게 한방 맞은 알론소와 독일에서 온 키큰 청년에게 역부족이었습니다.

부상없으면 1인자, 브라질의 신성 센터백듀오는 , 간디닮은 뺴빼로 청년과 아직도 토레스보다야 못하는
과인이에게 당했으며.

멍라탄과 파투는 레알마드리드에서 수비 제일 못하는 중딩하고 첼시에서 손흥민한테 털리고 레알로 도망친 발다노2세 한테 속수 무책이었습니다. .


설필패

라는 말이있는데.

이런 마인드. ., 자만하지말고 항상 겸손한 마인드는

우리같은 팬들보다야. 선수, 감독님들이 가져야할 마인드 같습니다(물론 겸손함도 필요하지만요 ㅎ)

팬들은 지금 상황을 즐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AC밀란인데. 아무리 진짜 스포르팅 히혼만큼 축구해도. . 우린 세리아의 상징을

짓 눌렀고, 사실 최근 흐름상, 다른 빅클럽에서 우리팀의 흐름을 막을수 있는 클럽은

찾 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전 마드리드가 자랑스럽습니다.


퍽봄멜한테 욕먹고 원정다득점으로 뮌헨한테 아쉽게 무릎꿇은 0607 .

진짜 약해빠진 로마한테 떡실신한 0708

12버풀 리버풀시절한테 떡실신당한 0809

호날두혼자 축구하다, 피야니치한테 한대 맞은 0910

까지. . 진짜 우리팀 무시 많이 당하고. .욕많이 먹고 . .
아오 ㅠㅠ

항상 팀이 발전하는게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르셀로는 어느덧 파투정도는 쉽게 제압할수있는 선수가 되었고.

이과인도 오늘의 움직임, 득점, 네스타를 상대한것또한 완벽했습니다. 박수 X100

라모스는 자신에게 치욕을 주었던 호나우딩요를 이제 역으로 그에게 치욕으 주었고.

도대체 해결 방법이 안보이던, 수비,미드필더 조직력은

진짜 사랑하는 스페셜1감독님이 오자마자.

이건뭐 . 다른팀.

디마리아,케디라,외질,마르셀로 등등 미래의 슈퍼스타가 될 88~86년생 의 동나이대 최고의 재능들. . .

2명의 발롱도르 수상자들

골먹히면 그냥 체념하며 하늘을보고 더더욱 니킥은 할줄 모르는 이케르 포함한. .남아공 월드컵 우승멤버들. .

감칠맛 나는 노장들. .

최고의 감독. .

최고의 협상가 보드진

전 그냥 이유없이 이 클럽이 좋고.

발전 가능성이 무긍무진한 이클럽을 응원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요번 시즌은 뭔가 될거같고. . 설필패??? 필요없어요. 그냥 응원합니다.


p.s 오늘 경기에서 전체적으로 가투소가 좀 거칠었지만. . 그래서 싫었지만
교체되고나서 도 계속 경기에 함께하면 선수들 독려하는 그의 모습은 정말 멋졌네요.
밀란 팬들 입장에선 정말 멋질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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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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