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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86/87 유에파컵 4강 인테르전 짜앏은 감상평

Carvalho 2010.10.27 21:34 조회 1,401
안녕하세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86/87 유에파컵 4강 인테르전 전반전, 짧은 감상평을 쓸게요.

아, 무르시아전 충격을 잊기 위해서 본 건 아니구요...

여튼간에

우선 양쪽 팀 선수들로는, 첸도, 카마초, 우고 산체스, 미첼, 부트라게뇨, 산티아나 등등 과 같은

선수들이 있고요.


인테르에는 Ac밀란의 프랑코 바레시의 형이었나요? 주세페 바레시[ 주세페 맞

나요? ] 1982년 이탈리아의 월드컵 우승 멤버 타르델리, 그리고 루메니게 와 같은 선수들이 포진

해 있습니다.


경기 내용으로 들어와서, 레알이 압도했지만, 필드골은 기록하지 못하더라구요, 들어갈 듯 말 듯,

한 요즘 우리가 비기는 경기들과 비슷한 양상의 ...

전반 뒷부분에 미첼 선수가 페널티 에리어로 치고 들어 가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구요, 1:0 !

전반전은 우세하게 마칩니다.

사실 보기 전에는 ' 현란함도, 속도감도 지금보다는 부족할거야 ' 라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현란함도 , 속도감도 모두 이전 세대들인, 이 선수들이 만들어 왔다는 걸 잊었었던

것 같습니다, 경기를 보는 내내 →키 [ 5초 스킵 ] 에 손이 가지 않았구요, 참 즐겁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산티야나 , 우고산체스, 그리고 부트라게뇨 선수가 눈에 띄더라구요.


Ps 엄정화 까는 말은 아니지만 후기 쓰고 보니 그녀의 감상평처럼 두서없는 글이 되버렸네요.

    그냥, 백문이불여일견, 한번 보세요, 레전드지주 라는 회원분이 동영상 게시판에 올리셨는데, 
   
    28일이 지나면 , 내일이 지나면 다운 불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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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약간 복잡한, 혼잣말,, arrow_downward 축구장의 로떼월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