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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나 기분 별로 안좋아요

페레소녀 2010.10.24 22:05 조회 3,113 추천 9

 

벤제마: 나 기분 별로 안좋아요




레알이 라싱 산탄데르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교체 출장한 카림 벤제마는 자신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당연히 경기에서 뛸 시간이 많이 없어서 속상해요. 그치만 왜 나 스스로를 의심하겠어요?

난 내가 좋은 선수라는 걸 알아요. 또 내가 경기에서 뛰기 위해 뭘 해야하는지도 압니다.  그런  후에, 난 경기 시간을 점점 늘여갈 필요가 있어요.

(나 외에도) 확고한 선발로 뛸 좋은 선수들이 있죠.나는 내 기회와 내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또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나에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했는데 당신은 내가 또 뭘 말하길 바라는거죠?

나는 벤치에 있었지만 팀은 크게 이겼어요. 나도 그 팀(대승을 거둔 레알)의 일원이었던 겁니다.>

이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가 RMC에 말했다.




번역: 페레소녀
원 출처:
http://www.sport24.com/football/championnats-etrangers/espagne/fil-info/benzema-j-ai-la-rage-424099/
[페레소녀의 초보 프랑스어 실력으로 번역한 것이라 오역 의역 생략의 가능성이 큽니다]





어제 라싱 전 보면서
교체로 들어오는 벤제마보고 좀 짠한 느낌이 들던데
경기후에 프랑스 언론에 요론 말을 했다네요

그래서 축구게시판에 검색해보니
벤제마에 대해서는 경기 전 이야기 밖에 없길래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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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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