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아스 선수평

악마 2010.10.24 14:12 조회 2,174
El Crack
Cristiano
대폭풍. 라싱전에서 4골을 넣으며 득점 행진을 앞장섰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최고의 경기였다.

El Duro
Arana
피치에 들어온 지 9분만에 디 마리아의 발목에 대한 태클로 경고를 받았다.

El Dandy
Di Maria
두 개의 어시스트를 했고 세 번째 골에서도 연관되었다. 페널티 킥을 얻어냈으며, 라보나와 칠레나로 득점을 노렸다.

¡Vaya dia!
Portugal
수비 숫자를 늘리는 테스트를 했는데, 마드리드의 압박으로 조기에 실패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라싱전 3번 째 골에서요 arrow_downward 케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