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짜 프리메라리가 몇몇 단신모음.^^..ㅋㅋ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AS로마에서 마드리드로 이적해온 로마의 악동 "안토니오 카싸노"가 베티스와의 코파 델레이에서 처음으로 출장해, 출장하자마자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베티스의 홈인 루이스 로페라에서 벌어진 마드리드, 그리고 지난시즌 코파 델레이 챔피언인 베티스와의 경기는 원정팀 마드리드가 약간의 우위를 보이긴 했지만 팽팽한 접전양상을 보여줬는데, 이 균형이 꺠진것은 64분의 일로써 프리킥상황에서 세르히오 라모스가 헤딩슛을 시도하려던것을 베티스의 골리인 도블라스가 이를 펀칭해낸다는것이 빗맞아서 아래로 흘리게되었고 61분에 솔다도와 교체되어 투입된 카싸노가 이를 이삭줍기골로 연결하면서 데뷔 3분만에 리가 에스파뇰라 데뷔골을 터트리게된다. 호아킨이 여전히 무서운 위력을 보여주었지만 새로 영입된 타르델리는 아직은 조금 더 베티스란팀에서 적응을 해야할것같다.
0 - Real Betis: Doblas; Varela, Juanito, Melli, Luis Fernández; Joaquín, Arzu (Robert, m.73), Rivera, Tardelli (Edu,m.56); Capi (Fernando, m.81) y Dani.
1 - Real Madrid: Diego López (Iker Casillas, m.21); Cicinho (Beckham, m.70), Sergio Ramos, Iván Helguera, Raúl Bravo; Gravesen, Guti; Robinho, Baptista, Diogo, y Soldado (Cassano, m.61).
Gol: 0-1: m,65, Cassano
에스파뇰의 판디아니는 에스파뇰로 입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뛴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면서 역시나 "이름값"을 했다. 어려운 안달루시아 원정경기였지만 에스파뇰은 판디아니, 그리고 2선침투선수인 후안프란과 프레드슨이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면서 프리메라리가 초년병 카디스를 위협했는데, 후안프란과 사발레타는 전반전에 위협적인 슛을 날렸으나 골대에 맞고 나왔다. 하지만 후반전 50분에 판디아니는 오른쪽에서 후안프란이 올려준 크로싱을 달려들면서 재치있는 슬라이딩슛으로 카디스의 골네트를 출렁이면서 1년만에 다시 리가 에스파뇰라에서 골을 기록했다. 5분뒤에도 판디아니는 후안프란의 패스를 받아 또 다시 슛을 날렸으나, 골라인이 넘어가기 직전에 카디스의 데 퀸타나가 걷어내면서 판디아니는 이날 2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에스파뇰은 88분에 프레드슨의 골까지 터지면서 적지에서 2대0의 쾌승을 기록해 4강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참고로 에스파뇰이 코파 델레이를 가장 마지막에 차지한 시즌은 99-2000시즌이다.
0.- Cádiz: Navas; Paz, De Quintana, De la Cuesta, Mario Silva; Suárez (Fernando Morán, m.32), Fleurquin, Estoianoff, Iván Ania (Lobos, m.56), Pavoni (Mirosavljevic, m.68) y Oli.
2.- Espanyol: Iraizoz, Zabaleta (Robusté, m.92+), Lopo, Jarque, Domi, Moisés, Ito, Juanfran (Luis García m 83), Fredson, Pandiani y Jofre (Corominas, m.73). Goles: 0-1, m.50: Pandiani. 0-2, m. 88: Fredson
마지막 16강 경기였던 아틀레티코와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는 2대2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1차전에서 1대0의 승리를 거둔 사라고사가 상대전적 1승1무로 8강에 올라 바르셀로나와 맞딱뜨리게되었다.라 로살레다에서 벌어진 코파 델레이의 마지막 16강전경기에서 경기 시작 9분만에 사라고사의 캡틴인 카니의 선취골, 그리고 26분에는 오스카르 로페스의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가볍게 사라고사의 승리로 끝나는듯 했지만 10월 이후로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아틀레티코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고 오랜만에 팀에 돌아온 케즈만은 31분에 가예티의 로빙패스를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득점하면서 한골을 따라잡더니, 61분에는 1어시스트를 했던 가예티의 골까지 터지면서 라 로살레다는 순식간에 혹시나 질지 모른다라는 공포감이 조성되었고 페트로프와 페르난도 토레스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으나 그들의 적인 아틀레티코가 바라는 "기적"은 또 다시 재현되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2대2로 종료되었다.
2 - Zaragoza: César; Ponzio (Cuartero, min.89), Alvaro, Gabriel Milito, Toledo; Cani, Movilla, Generelo, Celades, Oscar (Zapater, min.64); y Ewerthon (Diego Milito, min.46).
2 - At.Madrid: Falcón; Velasco (Maxi, min.78), García Calvo (Perea, min.35), Pablo, Antonio López; Galletti, Luccin, Ibagaza, Petrov; Fernando Torres y Kezman.
Goles: 1-0. min.10. Cani; 2-0. min.27. Oscar; 2-1. min.33. Kezman; 2-2. min.62. Galletti.
프랑코의 비야레알입단, 그리고 피게로아는 리베르로
아르헨티나 출신이지만 얼마전 멕시코대표팀에 발탁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기예르모 프랑코가 결국 비야레알의 노란유니폼을 입게되었다고 스페인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멕시코의 몬테레이소속이었던 프랑코는 1976년 아르헨티나출생으로 2002년까지 산 로렌소에서 뛰다가 이후에 멕시코의 몬테레이로 이적했는데 현재는 멕시코로 귀화해 2006년에 보르헤티, 블랑코와 함께 멕시코대표팀의 포워드라인을 구성할것으로 보이는 선수인데 비야레알과는 3년반의 계약을 맺었으며 18일날에 메디컬테스트를 받은후 19일에 정식으로 노란유니폼을 입을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반대로 피게로아는 리베르플라테로 이적을 하게되는데 소유권은 비야레알이 50퍼센트, 그리고 리베르플라테가 50퍼센트를 획득하는 형식으로써 1년반동안을 리베르플라테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되지만 2009년까지의 비야레알과의 계약을 이행하기위하여 1년반뒤에는 다시 비야레알로 돌아오게된다. 원래 리베르플라테보다 멕시코의 퓨마스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것으로 알려졌으나 퓨마스가 갑자기 피게로아보다는 슬라비아 프라하의 비크트리노쪽으로 급선회해버려 결과적으로 피게로아가 갈수있는 클럽은 리베르밖에 없었던셈이다.
돌아온 에두, 드디어 연습에 참가하다.
지난여름에 발렌시아가 아스날로부터 야심만만하게 영입한 브라질출신의 미드필더 에두는 작년 8월20일에 연습도중에 부상을 당했고 이 부상이 전치 6개월로 진단되면서 오랜기간동안 팀을 떠나있었는데 그는 재활을 위하여 브라질로 돌아가있었고, 브라질에서 수술을 받아 그곳에서 재활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1주일전에 발렌시아로 돌아왔고 어제 발렌시아의 팀 자체 훈련에 참가하면서 실로 오래간만에 공을 차게된셈이다. 아직 100퍼센트라고 할수는 없기에 연습구장의 한쪽구석에서 개인연습을 했는데, 무릎의 이상여부를 판단하기위하여 20여분간 에두는 볼을 찼으며 결과 이상이 없다는것으로 판명된것같다. 에두의 컴백때문인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 발렌시아는 어떠한 이적건도 시도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팀의 미드필더인 드 로스 산토스를 내보낼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팀의 왼쪽수비수인 파비오 아우렐리오는 2006년 여름을 끝으로 발렌시아와의 계약이 종료되는데 아직 아우렐리오가 팀에 잔류할껀지 아니면 팀을 떠날껀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지 않고있다. 이에 대하여 발렌시아의 키케 플로레스는 "그는 꼭 필요한선수이기에 떠나지 않았으면한다."하고 말해 잔류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몇몇선수들에게 일침을 가한 라모스 - "당신들은 경쟁력이 부족해"
레알마드리드에게 2대4의 참패를 당한 세비야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그 날 경기의 패인에 대하여 "몇몇선수들의 투지, 그리고 경쟁력이 결여되었다."라고 말했는데 그가 말한 몇몇선수들이 누군지에 대하여서 그는 말하지 않았는데 우선적으로 세비야는 사비올라, 파비아노, 카누테, 그리고 케파같은 유능한 골게터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득점이 제대로 터지지않고있다는것을 강조하면서 득점력부재야말로 세비야의 최대의 난적이라고 지적했다. 참고로 세비야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선수는 주전선수가 아닌 케파이며 많은 기대를 안고 이번시즌에 모나코에서 세비야로 이적해온 사비올라는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다. 제2의 레예스라고 불리우고 있는 "헤수스 나바스"의 요즘 플레이에 대하여서도 라모스는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는 "분명히 나바스는 최고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지만, 아직은 어린티를 벗지 못했다."라는 지적을 했다. 한편 아약스로부터 수비수인 에스쿼데를 영입하는것이 확정된 세비야는 아약스의 데 용을 노리는것으로 알려졌다.
클루이베르트 - "나같으면 침을 맞느니 차라리 안면펀치를 맞겠다."
에투가 에스포시토에게 침을 뱉은 사건에 대하여 몇몇선수들과 감독들의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발렌시아소속의 ,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3년전만해도 바르셀로나의 9번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클루이베르트는 자신의 후배이기도한 에투사건에 대하여 "나같으면 차라리 침을 맞느니 안면펀치를 맞겠다."라고 말하면서 에투를 비난했다.그는 여기에 덧붙여서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야 말로 가장 비인격적인 행위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 역시 다비드 비야처럼 에투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분명히 힘들것이라는 예언성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번시즌에 뉴캐슬에서 많은 기대를 안고 발렌시아로 날아온 클루이베르트지만 현재는 다비드 비야에게 밀리면서 벤치워머로 전락해있다. 계속 이렇게 진행된다면 그의 꿈인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오렌지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하는것은 더욱 어려워질것으로 본다.
아라고네스 - "튀니지는 만만하지 않다."
현재 튀니지대표팀의 전력분석차 튀니지에 가 있었던 아라고네스가 어제 스페인으로 일시 귀국했다. 로저 레메르가 이끌고 있는 튀니지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보고 온 아라고네스는 "튀니지란팀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라고 말하면서 경계하고 있었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의 디펜딩챔피언이기도한 튀니지는 작년 여름에 독일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아르헨티나를 맞아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는데 만약에 전반전에 있었던 게만디아의 페널티킥이 성공되었더라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도 모를만큼 놀라웠다. 아라고네스는 튀니지선수들은 대부분 네덜란드, 벨기에에서 뛰고 있어 유럽무대 경험이 많으며 리비아戰 (1-0 튀니지승리), 가나戰(2-0 튀니지승리)을 본다면 게만디아, 도스 산토스의 투톱을 축으로 4-4-2 전술을 토대로 하는 튀니지의 경기운영방식이라면 스페인이라고해도 결코 쉽게 이기진 못할것이라고 아라고네스는 내다봤다. 한편 잠시간의 휴식을 취한 아라고네스는 빠른시간내에 사우디아라비아,그리고 우크라이나의 전력분석에 들어갈것으로 보인다.
우선은 소시에다드에 잔류하게되는 니하트
코바체비치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이 종료된 가운데 니하트가 과연 소문대로 러시아로 떠날지? 아니면 잔류할지?는 소시에다드오로써는 초미의 관심사일수밖에 없다. 지난 3년간의 기록을 토대로 볼때 니하트는 호나우도 다음가는 득점자이기도 한데 우선 니하트는 이번시즌종료때까지는 소시에다드에서 잔류할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언론들은 보도했다. 소시에다드의 팬들도 니하트가 팀에 남아있길 바라는눈치이며 스파르타크 모스크바가 이적금을 빠른시간내에 지불하지 않는다면 이번시즌종료때까지 우선 니하트는 소시에다드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된다. 니하트는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바스크데르비에 참가할것으로 보인다.
헤르타 베를린과의 친선전에서 패배한 말라가 [2-3]
말라가가 홈에서 벌어진 헤르타베를린과의 친선전에서 패배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쿠냐고, 살바, 모랄레스, 로드리게스등 1진멤버가 총 출동한 이날경기에서 먼저 기선을 제압한것을 말라가로써 경기 시작 5분만에 알파카가 선취골을 올렸고 30분에는 안데르손 실바가 헤딩골을 터트리면서 가볍게 승리하는듯 했지만 스페인클럽들에게 강한면을 보였던 독일클럽의 위력은 살아있었는지, 70분에 코바치가 만회골을 터트리더니 83분에는 마르셀링요, 그리고 종료1분전에는 터키 대표팀출신인 바스투르크가 기적과 같은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말라가의 로살레다에 모인 팬들을 침묵시켜버렸다.
ps.오늘 노는날이여서 좀 시간이 많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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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러오세요 ㅋㅋ
0 - Real Betis: Doblas; Varela, Juanito, Melli, Luis Fernández; Joaquín, Arzu (Robert, m.73), Rivera, Tardelli (Edu,m.56); Capi (Fernando, m.81) y Dani.
1 - Real Madrid: Diego López (Iker Casillas, m.21); Cicinho (Beckham, m.70), Sergio Ramos, Iván Helguera, Raúl Bravo; Gravesen, Guti; Robinho, Baptista, Diogo, y Soldado (Cassano, m.61).
Gol: 0-1: m,65, Cassano
에스파뇰의 판디아니는 에스파뇰로 입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뛴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면서 역시나 "이름값"을 했다. 어려운 안달루시아 원정경기였지만 에스파뇰은 판디아니, 그리고 2선침투선수인 후안프란과 프레드슨이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면서 프리메라리가 초년병 카디스를 위협했는데, 후안프란과 사발레타는 전반전에 위협적인 슛을 날렸으나 골대에 맞고 나왔다. 하지만 후반전 50분에 판디아니는 오른쪽에서 후안프란이 올려준 크로싱을 달려들면서 재치있는 슬라이딩슛으로 카디스의 골네트를 출렁이면서 1년만에 다시 리가 에스파뇰라에서 골을 기록했다. 5분뒤에도 판디아니는 후안프란의 패스를 받아 또 다시 슛을 날렸으나, 골라인이 넘어가기 직전에 카디스의 데 퀸타나가 걷어내면서 판디아니는 이날 2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에스파뇰은 88분에 프레드슨의 골까지 터지면서 적지에서 2대0의 쾌승을 기록해 4강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참고로 에스파뇰이 코파 델레이를 가장 마지막에 차지한 시즌은 99-2000시즌이다.
0.- Cádiz: Navas; Paz, De Quintana, De la Cuesta, Mario Silva; Suárez (Fernando Morán, m.32), Fleurquin, Estoianoff, Iván Ania (Lobos, m.56), Pavoni (Mirosavljevic, m.68) y Oli.
2.- Espanyol: Iraizoz, Zabaleta (Robusté, m.92+), Lopo, Jarque, Domi, Moisés, Ito, Juanfran (Luis García m 83), Fredson, Pandiani y Jofre (Corominas, m.73). Goles: 0-1, m.50: Pandiani. 0-2, m. 88: Fredson
마지막 16강 경기였던 아틀레티코와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는 2대2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1차전에서 1대0의 승리를 거둔 사라고사가 상대전적 1승1무로 8강에 올라 바르셀로나와 맞딱뜨리게되었다.라 로살레다에서 벌어진 코파 델레이의 마지막 16강전경기에서 경기 시작 9분만에 사라고사의 캡틴인 카니의 선취골, 그리고 26분에는 오스카르 로페스의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가볍게 사라고사의 승리로 끝나는듯 했지만 10월 이후로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아틀레티코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고 오랜만에 팀에 돌아온 케즈만은 31분에 가예티의 로빙패스를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득점하면서 한골을 따라잡더니, 61분에는 1어시스트를 했던 가예티의 골까지 터지면서 라 로살레다는 순식간에 혹시나 질지 모른다라는 공포감이 조성되었고 페트로프와 페르난도 토레스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으나 그들의 적인 아틀레티코가 바라는 "기적"은 또 다시 재현되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2대2로 종료되었다.
2 - Zaragoza: César; Ponzio (Cuartero, min.89), Alvaro, Gabriel Milito, Toledo; Cani, Movilla, Generelo, Celades, Oscar (Zapater, min.64); y Ewerthon (Diego Milito, min.46).
2 - At.Madrid: Falcón; Velasco (Maxi, min.78), García Calvo (Perea, min.35), Pablo, Antonio López; Galletti, Luccin, Ibagaza, Petrov; Fernando Torres y Kezman.
Goles: 1-0. min.10. Cani; 2-0. min.27. Oscar; 2-1. min.33. Kezman; 2-2. min.62. Galletti.
프랑코의 비야레알입단, 그리고 피게로아는 리베르로
아르헨티나 출신이지만 얼마전 멕시코대표팀에 발탁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기예르모 프랑코가 결국 비야레알의 노란유니폼을 입게되었다고 스페인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멕시코의 몬테레이소속이었던 프랑코는 1976년 아르헨티나출생으로 2002년까지 산 로렌소에서 뛰다가 이후에 멕시코의 몬테레이로 이적했는데 현재는 멕시코로 귀화해 2006년에 보르헤티, 블랑코와 함께 멕시코대표팀의 포워드라인을 구성할것으로 보이는 선수인데 비야레알과는 3년반의 계약을 맺었으며 18일날에 메디컬테스트를 받은후 19일에 정식으로 노란유니폼을 입을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반대로 피게로아는 리베르플라테로 이적을 하게되는데 소유권은 비야레알이 50퍼센트, 그리고 리베르플라테가 50퍼센트를 획득하는 형식으로써 1년반동안을 리베르플라테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되지만 2009년까지의 비야레알과의 계약을 이행하기위하여 1년반뒤에는 다시 비야레알로 돌아오게된다. 원래 리베르플라테보다 멕시코의 퓨마스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것으로 알려졌으나 퓨마스가 갑자기 피게로아보다는 슬라비아 프라하의 비크트리노쪽으로 급선회해버려 결과적으로 피게로아가 갈수있는 클럽은 리베르밖에 없었던셈이다.
돌아온 에두, 드디어 연습에 참가하다.
지난여름에 발렌시아가 아스날로부터 야심만만하게 영입한 브라질출신의 미드필더 에두는 작년 8월20일에 연습도중에 부상을 당했고 이 부상이 전치 6개월로 진단되면서 오랜기간동안 팀을 떠나있었는데 그는 재활을 위하여 브라질로 돌아가있었고, 브라질에서 수술을 받아 그곳에서 재활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1주일전에 발렌시아로 돌아왔고 어제 발렌시아의 팀 자체 훈련에 참가하면서 실로 오래간만에 공을 차게된셈이다. 아직 100퍼센트라고 할수는 없기에 연습구장의 한쪽구석에서 개인연습을 했는데, 무릎의 이상여부를 판단하기위하여 20여분간 에두는 볼을 찼으며 결과 이상이 없다는것으로 판명된것같다. 에두의 컴백때문인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 발렌시아는 어떠한 이적건도 시도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팀의 미드필더인 드 로스 산토스를 내보낼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팀의 왼쪽수비수인 파비오 아우렐리오는 2006년 여름을 끝으로 발렌시아와의 계약이 종료되는데 아직 아우렐리오가 팀에 잔류할껀지 아니면 팀을 떠날껀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지 않고있다. 이에 대하여 발렌시아의 키케 플로레스는 "그는 꼭 필요한선수이기에 떠나지 않았으면한다."하고 말해 잔류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몇몇선수들에게 일침을 가한 라모스 - "당신들은 경쟁력이 부족해"
레알마드리드에게 2대4의 참패를 당한 세비야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그 날 경기의 패인에 대하여 "몇몇선수들의 투지, 그리고 경쟁력이 결여되었다."라고 말했는데 그가 말한 몇몇선수들이 누군지에 대하여서 그는 말하지 않았는데 우선적으로 세비야는 사비올라, 파비아노, 카누테, 그리고 케파같은 유능한 골게터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득점이 제대로 터지지않고있다는것을 강조하면서 득점력부재야말로 세비야의 최대의 난적이라고 지적했다. 참고로 세비야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선수는 주전선수가 아닌 케파이며 많은 기대를 안고 이번시즌에 모나코에서 세비야로 이적해온 사비올라는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다. 제2의 레예스라고 불리우고 있는 "헤수스 나바스"의 요즘 플레이에 대하여서도 라모스는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는 "분명히 나바스는 최고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지만, 아직은 어린티를 벗지 못했다."라는 지적을 했다. 한편 아약스로부터 수비수인 에스쿼데를 영입하는것이 확정된 세비야는 아약스의 데 용을 노리는것으로 알려졌다.
클루이베르트 - "나같으면 침을 맞느니 차라리 안면펀치를 맞겠다."
에투가 에스포시토에게 침을 뱉은 사건에 대하여 몇몇선수들과 감독들의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발렌시아소속의 ,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3년전만해도 바르셀로나의 9번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클루이베르트는 자신의 후배이기도한 에투사건에 대하여 "나같으면 차라리 침을 맞느니 안면펀치를 맞겠다."라고 말하면서 에투를 비난했다.그는 여기에 덧붙여서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야 말로 가장 비인격적인 행위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 역시 다비드 비야처럼 에투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분명히 힘들것이라는 예언성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번시즌에 뉴캐슬에서 많은 기대를 안고 발렌시아로 날아온 클루이베르트지만 현재는 다비드 비야에게 밀리면서 벤치워머로 전락해있다. 계속 이렇게 진행된다면 그의 꿈인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오렌지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하는것은 더욱 어려워질것으로 본다.
아라고네스 - "튀니지는 만만하지 않다."
현재 튀니지대표팀의 전력분석차 튀니지에 가 있었던 아라고네스가 어제 스페인으로 일시 귀국했다. 로저 레메르가 이끌고 있는 튀니지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보고 온 아라고네스는 "튀니지란팀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라고 말하면서 경계하고 있었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의 디펜딩챔피언이기도한 튀니지는 작년 여름에 독일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아르헨티나를 맞아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는데 만약에 전반전에 있었던 게만디아의 페널티킥이 성공되었더라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도 모를만큼 놀라웠다. 아라고네스는 튀니지선수들은 대부분 네덜란드, 벨기에에서 뛰고 있어 유럽무대 경험이 많으며 리비아戰 (1-0 튀니지승리), 가나戰(2-0 튀니지승리)을 본다면 게만디아, 도스 산토스의 투톱을 축으로 4-4-2 전술을 토대로 하는 튀니지의 경기운영방식이라면 스페인이라고해도 결코 쉽게 이기진 못할것이라고 아라고네스는 내다봤다. 한편 잠시간의 휴식을 취한 아라고네스는 빠른시간내에 사우디아라비아,그리고 우크라이나의 전력분석에 들어갈것으로 보인다.
우선은 소시에다드에 잔류하게되는 니하트
코바체비치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이 종료된 가운데 니하트가 과연 소문대로 러시아로 떠날지? 아니면 잔류할지?는 소시에다드오로써는 초미의 관심사일수밖에 없다. 지난 3년간의 기록을 토대로 볼때 니하트는 호나우도 다음가는 득점자이기도 한데 우선 니하트는 이번시즌종료때까지는 소시에다드에서 잔류할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언론들은 보도했다. 소시에다드의 팬들도 니하트가 팀에 남아있길 바라는눈치이며 스파르타크 모스크바가 이적금을 빠른시간내에 지불하지 않는다면 이번시즌종료때까지 우선 니하트는 소시에다드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된다. 니하트는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바스크데르비에 참가할것으로 보인다.
헤르타 베를린과의 친선전에서 패배한 말라가 [2-3]
말라가가 홈에서 벌어진 헤르타베를린과의 친선전에서 패배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쿠냐고, 살바, 모랄레스, 로드리게스등 1진멤버가 총 출동한 이날경기에서 먼저 기선을 제압한것을 말라가로써 경기 시작 5분만에 알파카가 선취골을 올렸고 30분에는 안데르손 실바가 헤딩골을 터트리면서 가볍게 승리하는듯 했지만 스페인클럽들에게 강한면을 보였던 독일클럽의 위력은 살아있었는지, 70분에 코바치가 만회골을 터트리더니 83분에는 마르셀링요, 그리고 종료1분전에는 터키 대표팀출신인 바스투르크가 기적과 같은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말라가의 로살레다에 모인 팬들을 침묵시켜버렸다.
ps.오늘 노는날이여서 좀 시간이 많군요 ㅋㅋ
http://cafe.naver.com/espanafutbol.cafe
널러오세요 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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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ke R. 2006.01.19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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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간후안프란 2006.01.19오 후안프란의 활약이라 ㅎ
라모스 \" 당신들은 경쟁력이 부족해\" 이 말 라모스 선수가 말한건줄
알았음;; -
아스란 자라 2006.01.19후안프란 보면서 느낀거 있다면 로페스 카로였다면 시싱요 영입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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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1.19피게로아 리베르플라테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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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Zizou 2006.01.19클루이베르트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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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1.19후안프란 화이삼~~ 클루이베르트 명언집에 추가합시다. 그리고 난 또 얼마전 맨유 호나우두가 하극상 일으킨것 처럼 라모스가 깝싸는건가 했는데 동명이인이여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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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지주 2006.01.19클루이베르트..완젼.. 침을 맞을바에 안면펀치를 맞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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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TC2006 2006.01.19클루이베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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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6.01.19에투는 징계 받아야 하는데.. 다들 침뱉어도 되는겨??
베컴은 고의적인 의도도 아닌 뒤돌아 박수함 친것도 레드먹었는데 -
MacCa 2006.01.19\"차라리 안면펀치를 맞겠다\" 낄낄 ~~
소식 잘봤습니다~ -
레알메니아 2006.01.19피게로아 참 기대됬었는데.. 참 아쉽넻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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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6.01.19ㅋㅋㅋ 펀치맞고 병원에 입원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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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6.01.19클루이베르트 ㅋㅋ 최강;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