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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이번시즌은 뭔가다른느낌인게 . .

S.Ramos 2010.10.21 18:33 조회 2,758 추천 1
아 밀란 승리에 취한 설레발 아닙니다 ㅎㅎ

제가 0607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레알 팬이 시작됬는데 .. .

지금 까지 영입되서 바로 그 본 시즌에서 잘해준. 선수들이 진자 손에 꼽아야 될정도 였거든요 . .



로벤은 0708시즌에 오자마자 부상끊고, 시즌 말에 나와서 폼올렸고 .

슈니는 시즌초에 잠깐하다. 스탯기계되어서, 디아비 살인태클맞고  폼 붕괴 , 난사머신, 타묘기 됬고.

에인세는, 저에게 " 이게 레알의 수비다 " "어떤가, 그대의 괄약근은 괜찮은가?" 이걸 알게해줬고


푸베르트?포베르트? 이친구는 마드리드투어와서 라울하고 사진찍고 갔고 . .

사비올라는 코파에서도 묻혔고 . .

이과인 , 가고 , 마르셀로도 알다시피, 미래를 보고 온 한 영입이지만 .

과이니는 진짜 첨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과인이보면 정말 웃음만나옴."아 얘가 이렇게 컷구나 . . ."  ,

가고 걍 "얘가 왜 제2의 레돈도지. 어딜봐서"이런생각들었조 . .그래도 고아라는 라인은 괜찮았지만.

마르셀로?  아시다 싶이. .0607떄는 안보니다 0809 까지는 마르셀로는 수비수가 아니엿조.

여튼. 위의 선수들 말고도 실패한 영입과 두고봐야했던 영입이 많았조.

작년만봐도 제마랑 카카 ㅠ 





근데. 올시즌 이적생들은 근데 진짜 괜시리 걱정되게 오자마자 다 잘해요 ;

디마리아는  "레매에서 까이면, 무조건 평타는치고  아니면 잘한다" 라는 징크스를 그대로 이어가며

젓가락 같은게 진짜 열심히뛰어댕기면서 기회나면 이리저리 들쑤시고, 정말 기대하게 만들고.


외질느님은 , 호느님과 더불어 우리팀 에이스; 금방이라도 쓰러질거 같은 표정으로 뛰어댕기면서
상대팀 유린. 플레이메이킹 하악.

놀라운게 이친구들다 88년생. . .

그리고 진짜

최고의 영입 두선수.

케디라, 카르발료

개인적으로 이 두선수 떄문에 우리팀이 수비적으로 단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를 잘하는 라쓰는, 전술을 이해못하고. 가고는 전술은 이해잘하는데 단단하지 못합니다.

근데 케디라 이친구. 첨에 올떄 약간은 의문이 들었는데. 이건뭐  알론소의 파트너  노릇을 제대로하고.
맨마킹이나 공중볼 상태떄 절떄 선수를 놓치는 법이없네요; 움직임 또한 정말 2미들에서나 3미들에서나 굉장하고요 , 적절한 공격가담도 굿. 안정성이 진짜 ㄷㄷ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카르발료 .
대인마크. 공격가담  수비위치선정.
칸나바로+알비올의 느낌이네요.  페페랑 둘이 포르투갈국대도 뛰고 클럽에서도 뛰니까 호흡 적으로도 완벽하고. . 노련미가 . . ㅎㄷㄷ

정말 왜 이제야 우리팀에 왔을까 라는 아쉬움까지 . .


 아 진짜 신입생들도 잘해주고, 알론소랑 호날두는 작년보다 더 잘하고 . .

진짜 이모든게 무링요의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핵심은 무링요 찬양합니다

p.s 심심해서 세매 가서
우리팀 인터뷰한거 댓글 봤는데 . 분위기가 산시로가서 한번 또 털려봐야 정신차릴꺼같아요.
선수들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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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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