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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단신 모듬 .

Diego 2010.10.14 18:33 조회 3,933 추천 2

1. 8개월 전 스토크시티의 라이언 쇼크로스에 의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던 웨일즈 미드필더 아론 램지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보스 아르센 벵거 曰 "당신이 램지의 트레이닝을 보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그는 이미 러닝을 하고 있고 볼도 차고 있어요. 당신은 그가 미소 짓는 것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 큰 부상을 입었었는데 , 드디어 돌아오네요 . 어린 선수라 걱정이 많았는데 ; 다시 좋은 모습 기대해봅니다.



2. 다시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타겟이 된 벤제마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고 인터뷰했습니다. 벤제마의 대리인은 "그는 마드리드에서 행복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그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그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인터뷰 했다네요.

프랑스의 블랑 감독은 "그는 좀 더 많은 출장이 필요합니다. 루마니아와의 경기 이후 그는 기진맥진했어요."라고 인터뷰 했습니다.

 - 벤제마의 행보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3. 아스날의 타겟인 팔레르모의 아벨 에르난데스가 아스날로의 이적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20살의 우루과이인은 2009년 21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성공적인 활약을 했습니다. 올해는 벌써 4골을 득점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 앙골라를 상대로 한 A매치에서 국가대표 데뷔를 했습니다.

 - 벵거의 안목.



4. PSV 아인트호벤의 이브라힘 아펠라이가 타리그로 이적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리버풀로 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스날,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함부르크, AT 마드리드 등과 강력하게 링크된 24살의 미드필더는 프리미어리그를 선호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에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아펠리아의 몸값은 7.5m~10m 정도로 측정되고 있지만, PSV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 까지 그를 이적시키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국대 경기 스웨덴전에서 맹활약한 아펠라이인데, 프리미어를 선호한다고 하니 프리미어로 가겠네요.



5. 나폴리가 '바르까 유스 출신'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와의 계약에서 가장 앞서있다고 합니다. 리버풀, 세비야, 비야레알, 나폴리, 로마, 피오렌티나, 제노아 등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 지도산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될 것인가 , 어린 나이에 참 이적도 많이 하네요 ; 져니맨 되려나 .



6. 토트넘의 타겟인 루이스 파비아누가 세비야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파비아누는 "내 생활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 1월까지 이어진다면 나는 다른 해법을 찾을 것이다.'라고 마르카와 인터뷰 했습니다. 파비아누는 올 시즌 8경기에 출장하고 있으며 3경기는 벤치로 시작했습니다.

세비야의 델 니도 회장은 "그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9번이다."라며 파비아누를 달랬지만,
파비아누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9번을 이런식으로 대접하는 곳은 세비야뿐이다."라며 반발했다고 하네요.

 - 인터뷰 내용 보니 팝의 불만이 상당한 것 같네요 ,



7. 토트넘과 리버풀이 리옹의 리산드로 로페즈를 노립니다. 활동량이 많고 전방압박이 훌륭한 이 스트라이커는 리옹과 2013년까지 계약된 상태이고 리옹은 그의 몸값으로 20~30m을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 찾아보니 27살이네요 , 간간히 진짜 쉬운 걸 놓치는 거 빼곤 아주 좋은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합니다.






 - 토트넘 리버풀 굉장하네요 , 무슨 링크가 저렇게도 많이 있나요 -_- ; 토트넘은 링크된 선수들이 대부분 스트라이커인 걸 보면 레드넙 감독이 공격진에 만족을 못 하는 듯 ;
그리고 역시나 벤제마 루머가 있는데, 맨유는 꾸준히 지켜보고 있나 보네요.
마지막으로 아론 램지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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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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