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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국가대표 차출을 거절한 에밀 헤스키

[솔] 2010.10.03 19:11 조회 2,219



에밀 헤스키는 유로 예선 몬테네그로전에 합류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료 통산 62경기 7골을 기록한 에밀 헤스키는 2010년 
월드컵 직후에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습니다.

그러나 소속팀의 새 감독으로 제라르 울리에가 선임된 이후 헤스키는 팀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10월 12일에 열리는 몬테네그로 전에 복귀 
요청을 받았습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지난주에 그가 울버햄튼을 상대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관전했고, 그의 복귀를 계획했었음을 밝혔습니다.

"울버햄튼전에서 헤스키의 플레이를 봤고, 그는 매주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빌라의 새 감독은 리버풀 감독시절부터 그를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헤스키와 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가 필요합니다."
"몬테네그로전 한경기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것입니다만 선택은 그의 몫입니다."

하지만 헤스키는 단장인 프랑코 발디니에게 그의 은퇴의사는 변함이
없으며, 복귀 제의에 응하지 않을 것임을 알렸습니다.


또한 카펠로 감독은 마이클 오웬과 데이빗 베컴에 대해서는 몬테네그로전에
기용할 생각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오웬은 지난 2주동안 3골을 터뜨렸고, 
얼마전에 아킬레스 부상에서 돌아온 베컴은 계속해서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카펠로 감독은 오웬의 발탁 가능성에 대해 "아니오, 그는 고작 리그에서 15분,
그리고 칼링컵 한 경기를 뛰었을 뿐입니다." 라고 말했고,
"베컴에 관해선, 나는 그가 부상에서 복귀한게 정말 기쁩니다. 그를 염두해
두고 있냐고 묻는다면, 지금은 아닙니다. 그는 6개월 동안이나 경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 Sk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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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키형 요새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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