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오늘날자 프리메라리가 주요 단신 ㅋ(함 봐주세요^^:)

아스란 자라 2006.01.18 09:20 조회 3,405
아틀레틱 빌바오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에투는 경기도중에 빌바오의 수비수인 에스포시토에게 침을 뱉은 어처구니없는 일을 일으켰는데, 이에 대하여 에스포시토는 인간적으로 에투에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사건을 일으킨 주범인 에투는 왜 침을 뱉었는가에 대한 답변으로 "냉정함이 부족해져서 실수로 침을 뱉었는데 그것이 실수로 에스포시토의 얼굴에 맞았다. 물론 그것은 에스포시토를 겨냥한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이에 대한 답변으로 에스포시토는 " 축구는 스포츠다. 에투는 자신이 무슨일을 했는지 그 자신이 가장 잘 알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게다가 그는 이번일을 그냥 넘길수없다는듯 강한 어조로 "지금까지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다. 이런 사건은 그냥 흘려버리면 안될것으로 본다."라고 말하면서 스페인축구협회가 이번사건에 대하여 징계를 내려주길 바라는 눈치이다. 한편 구르페히의 목덜미를 감정적으로 잡아당긴 데코는 스페인축구협회로부터 2경기 출장정지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아직 스페인축구협회측은 침을 뱉은 에투, 그리고 에투가 침을 뱉자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빌바오의 클레멘테감독에게는 징계를 주지 않고있다.





코바체비치, 아킬레스건파열로 시즌아웃되다.

레알소시에다드의 "다르코 코바체비치"가 훈련도중에 아킬레스건에 부상을 입으며 결국 남은 일정에 관계없이 시즌아웃되어버렸다. 2개월전에도 똑같은 부위를 다쳐서 수술을 받은바있는데 어제 있었던 팀 자체 훈련도중에 또 다시 아킬레스건을 다치는 불운을 맞이한셈이다. 그는 팀 자체 미니게임도중에 다쳤다고 하는데, 누군가와 부딧힌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소시에다드의 주치의인 에스코바르는 코바체비치가 아킬레스건부상을 당했다고 판단하여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했고,  레노바레스, 에스코바르의 집도하에 수술을 했다고 한다. 지난시즌에는 니하트가 이 시기에 시즌아웃이 된바있는데 이번시즌에는 코바체비치가 부상을 당했으니 소시에다드는 2년연속 팀의 에이스가 리그의 절반을 뛰지 못하는 셈이다.





코트디부아르, 러시아와 친선전이 확정된 스페인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한조에 편성되어 다소 수월한 대진표를 받은 스페인이 월드컵이전의 친선경기로 3월에 코트디부아르, 그리고 5월에 러시아와 친선경기일정이 최종확정되었다. 기존에 스페인축구협회는 3월1일에 베르나베우에서 브라질, 또는 멕시코와 친선전을 가지는것으로 잡았으나, 브라질은 미국과의 친선전을 준비중이라고 하며 멕시코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져버려 결국 스페인축구협회는 3월1일에 바야돌리드의 소리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친선전을 확정했다. 그리고 5월 27일에는 알바세테에서 러시아와의 친선전을 확정지었는데 아마도 우크라이나를 대비로 한 친선경기가 아닌가한다. 이외에도 스페인은 러시아戰이전에 튀니지를 대비한 모로코와의 친선전을 가질 예정이며 6월에 있을 독일월드컵 개막 며칠전쯤에 독일에서 오스트리아와의 친선전 역시 준비중이다.





피게로아의 안착지는 퓨마스? 아니면 리베르?

비야레알이 기예르모 프랑코의 영입을 100프로 확정짓는다면 그 말은 아마도 피게로아의 이적을 의미하는것으로 봐도 무난할것이다.이번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쯤에 피게로아는 리베르플라테로 이적할 예정이었다. 이미 비야레알의 간부인 라네사는 피게로아의 이적협상을 위해 이미 아르헨티나로 날아갔고 리베르플라테는 피게로아를 이번시즌종료까지 임대하기위해 200만 유로를 준비중인데 여기에 멕시코의 퓨마스가 끼어들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얼마를 제시했는지는 알수없지만 리베르플라테가 제시한 금액보다 더 좋은 금액을 제시한것같다는것이 스페인언론들의 보도이다. 아르헨티나로 날아간 라네사 역시 퓨마스의 제의도 생각해본다고 하는데, 피게로아와는 아르헨티나 팀동료이자 비야레알의 센터백이기도 한 곤살로 로드리게스는 "아직 루쵸(피게로아의 별명)에 대한 올바른 평가는 내리지 않고있다. 그는 경기 시간만 주어진다면 득점으로 말해줄 선수인데 그의 탈퇴는 유감이다."라고 말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에스쿼데의 영입에 성공한 세비야

팀의 전 주장이기도 한 "파블로 알파로"가 이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라싱산탄데르로 이적한 공백에 대하여 세비야는 아약스의 프랑스출신 수비수인 "쥴리앙 에스쿼데"를 영입하면서 그공백을 메꿀것으로 본다. 세비야와 아약스는 이미 합의만을 남겨놓은 상태이며 정확한 이적금액은 한화로 20억원, 그리고 계약기간은 3년 반이 될것이라고 스페인언론들은 보도했다. 원래 세비야는 에스쿼데를 이번시즌 종료까지 임대형식으로 영입하고자 했지만 아약스측은 완전 이적이 아니면 판매불가라는 입장을 내세웠고 결국 세비야는 에스쿼데를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영입할수 있게되었다. 센터백, 그리고 레프트윙백을 볼수있는 에스쿼데는 아약스에서는 벤치워머였지만 그의 재능은 높이 평가받아 프랑스의 옥세르, 그리고 잉글랜드의 풀햄이 이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그를 영입하고자 했지만 에스쿼데는 세비야를 열망했다고 하는데 그 이면에는 아약스의 스페인춠신선수인 후안프란의 입질도 좀 있었다고 한다.





다비드 비야 - 에투가 없는 바르샤, 따라잡을수 있길 바란다.

스페인선수중 프리메라리가에서 현재 가장 많은골을 기록하면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는 자신의 경쟁자이기도 한 바르셀로나의 에투가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참가로 1달간 바르셀로나의 전력에서 이탈하는것에 대하여 "빠른시간내에 에투가 없는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수있길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에투가 바르셀로나에 없다는것은 발렌시아로써는 그들을 따라잡을수있는 호기라고 내다보았다. 참고로 1위인 바르셀로나와 현재 3위에 랭크중인 발렌시아는 승점 10점차이로 좀 멀게만 느껴지긴 하지만 시간이 많기때문에 충분히 따라잡을지도 모르는 승점차이라고 내다봐도 좋을것이다. 물론 바르셀로나에는 에투, 호나우딩요, 에스케로등 에투의 공백을 메꿀수있는 선수는 많지만 비야는 이에 대하여 " 다른 바르셀로나의 선수들도 훌륭하지만 18경기에서 18골을 넣은 에투의 득점력을 가진 선수는 온 세상을 뒤져봐도 힘들것"이라고 코멘트하기도 했다. 한편 에투와 에스포시토사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그건 스페인축구협회에서 알아서 할일이다."라고 말하며 답변을 피했다.





리키에게 관심을 보이는 맨체스터

헤타페의 스트라이커 "리키"에 대하여 잉글랜드의 맨체스터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맨체스터의 선수영입관련 담당자인 마틴 퍼거슨이 바로 리키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빠르면 이번주말에 있을 헤타페와 셀타비고와의 프리메라리가 경기에 직접 나타나 리키의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오랜기간동안 맨체스터는 라이언긱스의 대안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리키는 이 후보중에 한명으로 여겨진다. 참고로 리키는 헤타페와 2009년까지 뛰기로 계약되어있다.

출처는 요즘 제가 만든 " http://cafe.naver.com/espanafutbol.cafe "고요 ㅋㅋ 함 놀러오세용 ㅋㅋ선수소개나 칼럼은 제 미천한재주로 채울께요.-.-:..

레알메니아에다가도 라 리가 기사 필요하면 같이 올리도록할께용 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로마에 남기를 원하는 데 로씨 arrow_downward 위대한 클럽에겐 위대한 선수들도 중요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