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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승리자

자유기고가 2010.09.26 00:23 조회 2,326 추천 1
RESTRICTIONS / EMBARGO - ONLINE CLIENTS MAY USE UP TO SIX IMAGES DURING EACH MATCH WITHOUT THE AUTHORISATION OF THE DFL. NO MOBILE USE DURING THE MATCH AND FOR A FURTHER TWO HOURS AFTERWARDS IS PERMITTED WITHOUT THE AUTHORISATION OF THE DFL. Schalke's Spanish striker Raul plays the ball during Germany's first division Bundesliga football match FC Schalke 04 vs Borussia Dortmund on September 19, 2010 at the Veltins Arena stadium in Gelsenkirchen, western Germany. Dortmund won the match 1-3.
[데뷔골 넣으신 라울 횽아]


아아아아악!!!!

저는 승리자 입니다..

정말 옛날 미들즈브러급 경기력을 보인 살케와 뮌헨 글라드바흐의 경기.

살케 홈이지만 완전 발린 살케 ㅠ

하지만 라울횽아의 선발 출장과 데뷔골에 대한 열망으로 다른 빅경기<?>을 제치고 계속 중계방송을 봤는데...

현실은 0:2 리드 당하고...............

그러나 훈텔라르의 골 이후 살아난 살케.. 하지만 수비진의 헬 모드로 다시 불안............

라울 횽아는 혼자 전방에서 고립... 훈텔라르는 진짜 레알 에서도 그랬지만 살케에서도 라울을 도와주지 못하고....................

라울의 골을 기다리는 우리들은 코멘창에서 지쳐갔지만 결국엔 라울횽아의 원더골!!!!

수비수 2명을 앞에두고 가랑이 사이로 절묘한 슛팅!!!

결국엔 동점골을 만들어 내네요...


골을 넣고 짤은 세레모니를 하고, 빨리 경기 재개하기 위해 공을 줏으러 가는 라울횽아의 모습을 보니 얼마나 짠하던지 ㅠ

경기는 2:2 무승부.

히어로는 라울이네요. 살케의 영웅.............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PS 기다리다 지쳐 자러가신 메이비님 지못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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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레반테전 후기 arrow_downward 지금 현재 샬케와 뮌헨글라드의 경기 중인데 (후반 87 분 라울 동점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