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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원래 외질은 체력이 약점이라 로테이션 돌려줘야죠.

섹시앙 2010.09.22 23:59 조회 2,563 추천 2
키커지 가보면

외질 작년 분데스리가 평점이 3.3쯤 되거든요.

로벤이 시즌평점 2.2 정도 맞아서 mvp 받고요.

1점이 제일 높고 5점인가가 제일 낮고

시즌평점 3점초반대면 꽤 준수한 활약이고요.

작년에 분데스리가 씹어먹은 슈슈가 2.9인가 평점받았거든요.

케디라는 3.3~3.5 정도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외질은 체력이 약해서인지

같은 팀의 마린이나 비슷한 또래의 크루즈랑 비교한다면

앞의 둘은 꾸준히 2점 중반~3점 중반 유지하면서

평점 3점 초반 찍는 데(크루즈 약 3.0, 마린 약 3.2정도..)

외질은 크레이지모드로 평점 1점 몇번찍고

평점 2점대도 찍어대다가 갑자기 한 5경기 연속 평점 4점 5점 3점 5점 4점

이런 식으로 찍어대다 다시 3점대로 복귀하고 그러다 다시 삘받으면

평점 2점대 찍고 그런 기복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체력문제가 제일 큰 것같던 데.. 특히 작년에는 국대도 안뛰었는데

유로파리그와 리그 병행하는 시점에서 평점이 죽을 쒀서 시즌평점을

많이 깎아먹었죠. 

레알이야 카날레스나 레온이나 훌륭한 자원이 워낙많으니 로테이션만 적당히 돌려주면

오히려 장점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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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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