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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에투의 궤변...

폭주살가도 2006.01.17 16:15 조회 2,315
아틀레틱 빌바오 수비수 우나이 에스포시토는 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에투를 비판했습니다.

"나는 그의 머리에서 어떤 것이 왔는지 알지 못합니다."

"아마 그는 머리가 복잡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이 그는 침을 뱉었습니다."

"나는 그가 즉시 그것을 후회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가 사과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만약 그가 실수란 것을 알았다면 그것으로 괜찮습니다.'

"마찬가지로 나도 괜찮습니다."

"심판은 그 상황을 보았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아마도 그는 논쟁이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이런일을 전에 겪지 못했습니다."

"이건 축구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추잡한 것들은 스포츠에서 금지되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에투는 굉장한 선수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면에서  나는 그에게 실망했습니다."

그 카메룬 선수는 그 사건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에스포시토에게 침을 뱉었다면, 그것은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에투는 Punto Radio에 말했습니다.

"나는 어떠한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침을 뱉은 적이 없습니다."

"나는 침을 뱉었지만 그에게 맞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에게 맞았다면 나는 사과할 것입니다."

From sportinglife



에투, 정말 까일만 하네요...
레알이 잘 팔아 버린거 같아요...
데리고 있었다면 레알 안티만 주구장창 생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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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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