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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공격진에 대한 잡소리.

라울 2010.09.19 13:35 조회 1,778

지난시즌 이과인,호날두 투톱은 레알 역사상 역대 가장많은 골수를 터트렸죠,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것에대해서 별로 조명하지않았습니다.
이과인과 호날두의 투톱이 만든것이 아니라,
이과인이 넣은골수+호날두가 넣은골 이란 의미밖에 없기때문이죠..

둘이 안친한건지..
이과인은 벤제마가 지난시즌 오면서 초반에 선발에서 제외대면서부터,
뭔가 골로 승부를 본다고 해야할지...
스타일이 확바뀌었죠...
지난 시즌만해도 서로 골넣으면 그렇게까지 서로 기뻐하지않고..
안친하다는건 계속 느껴왔는데,
이번시즌 들어서 별일 아닐수도 있지만,둘에대한 모션을 계속 집중있게 보게되네요..

특히나 날도나 이과인이 드리볼하면서 수비제낄때..
나머지 한명은 어차피 패스안하겠지하고 ,,가많이 서있고.수비달고 다른데로  전진하지도 않더군요.
그냥 보고있고...라울10년보던 사람 입장에선 정말 속터집니다,이럴때..

항상 레알공격진엔 연계플레이라는게 있어왔죠.그에 능한 선수도 많았고,
그래서 볼을 안가진선수에 의해서 볼을 가진선수가 이득도 엄청 많이 보았고요,

라울,호빙요,반니,호나우도,피구,베컴등 1:1싸움에서뿐만아니라,서로의 호흡으로 더욱 많은 골을넣을수있엇던건데..

지금 공격진보면,

호나우도,이과인,디마리아등 번갈아가면서 단독적인 공격만을 해대니..
수비입장에서는 너무 막기쉽죠.


호날두야 맨유에서도 그러했고,팀에 그러한 선수가 한명정도있다는건 괜찮다고보는데.
이과인조차 호날두와 라이벌의식이 생기는건지...둘이 스타일이 너무 비슷해지는게 아쉽네요.

제발 둘이 친해지기라도해서인지..서로 연계플레이와 호흡을 잘맞추었으면 좋겟네요.
이렇게 되면 수비조직력이 좋은 팀만나면 한계가 있기때문에..

얼른 서로의 롤을 정하고,골에만 집착안했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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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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