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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골결정력하면 슈스터 때가 제일 아니엇나 싶네요

erika 2010.09.16 23:38 조회 2,454
당시 일명 변태전술 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때 레알은 한마디로 '이기는 팀이 강팀이다'라는 걸 보여준 사례라고 봅니다. 그 때 당시 바르까의 판타스틱 4에 대항하여 레알은 4R(반니,라울,호빙요,로벤)이 잇엇는데요..(아 물론 로벤과 호빙요가 같이 나온 경기는 드물다고 봐야 겟네요. 전반기에는 라울,반니,호빙요 OR 후반기에는 라울 반니 로벤이엇죠

이 때 레알의 경기는   중원을  장악한다고 보기에는 굉장히 힘듭니다. 오히려 볼 점유율에서 밀린 경 기도 꽤 잇엇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골 결정력 만큼은 이때가 정말 엄청낫다고 봅니다. 일단 이 때 당시의 레알은 지금도 그렇지만 역습속도가 굉장히 빨랏습니다. 야생마 모드의 라모스와 무서운 속도를 자랑하던 호빙요가 치달하다가 라울이나 반니한테 공가면 끝. 간결한거 같은데도 확실한 골 루트더라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상대팀이 코너킥 하다가 흘러나온 골을 라모스 OR 이과인이 오른쪽 라인에서 치달해서 땅볼로 크로스해서 데라레드가 골 넣은 장면이 인상적이엇네요. 이 때 당시만 해도 레알이 골 결정력으로 골치아플 거라는 생각은 절대 못햇는데요.

그래도 이과인은  무한 잠재력을 가지고 잇으니까 좀 잇으면 괜찮아 질꺼라고 보네요. 과인이가 예전에는 가끔씩 로빙 슛으로 골 넣기도 햇엇는데 좀 결정적 상황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너무 골키퍼를 제치려고 한다거나 좀 정직스러운 슛을 해서 안타깝죠.

반면 개인적으로 벤제마는 골결정력이 꽤 괜찮지 않나 싶어요. 저번 시즌 산시로에서 AC밀란과 1:!로 비겻을 때 벤제마가 넣은 골 주워먹기 라고도 볼 수 잇지만 제가 보기엔 그것도 넣기 꽤 어려운 골 아니엇나 싶엇거든요. 각도가 그리 넓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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