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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아약스 주심. 요한 크루이프 헛소리.

HIGUAIN 2010.09.14 10:52 조회 2,63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아약스의 챔피언스 리그에서 주심을 맡게된 다미르 스코미나

 슬로바키아 국적의 다미르 스코미나가 H조의 레알 마드리드-아약스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주심으로 배정되었다. 경기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34살의 다미르 스코미나 주심은 2003년에 국제 심판으로 데뷔하였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축구종목에서 준준결승의 주심으로 나온 경력도 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2006/2007년에 처음으로 주심을 보았다. 그의 최고 경력은 2007년에 열린 유럽 U-21대회의 결승전에서 주심을 맡은 것이다.






요한 크루이프 : "레알은 결과만을 중시하는 감독과 계약했어."

 요한 크루이프는 무링요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에 대하여 악평했다.
"그 포르투갈인이 감독인 이상, 레알은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없을꺼야."

"레알 마드리드는 Zero에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Zero에 가깝기는해.(팀을 완전히 갈아 엎었다는 뜻) 현 시점에서 바르셀로나처럼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힘들꺼야. 당신이 무링요한테 원하는 플레이를 레알 마드리드는 펼쳐보일 수 없을꺼라고. 두 세경기만 못한다고? 두 세달이 지나도 마찬가지일껄?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직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레알은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없을꺼야."

"무링요는 결과만을 중시하는 사람이야. 결과를 제외하곤 그 어떤 질적인 것도 고려하지 않아. 결과만을 항상 첫번째로 여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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