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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EPL 4R Best of the weekend

Solo 2010.09.13 21:12 조회 1,525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994_6373187,00.html

으아니 브램블 쨔응....이제 3B 시절은 잊을게...
로시츠키 여전한 클래스 ㅎㅇㅎㅇ... 에시앙 ㅎㅇㅎㅇ..보이어도 잘했군여.

Game of the weekend
: 에버튼 3 :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EPL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경기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것.

Player of the weekend
: 마이클 에시앙 - 모든 면에서 최고였음.

Goal of the weekend
: 스콧 파커 - 이외에 베르바토프의 골도 굳.

Pass of the weekend
: 세스크 파브레가스 - 스콜스, 로시츠키도 후보에 오를만함.

Controversy of the weekend
: 스튜어트 애트웰 - 모든면에서 좋지 않았던 아스날-볼튼전 심판.

Save of the weekend
: 팀 하워드 - 비록 매튜 길크스 때문에 Team of the weekend에는 
들어가지 못했으나 매우 좋은 모습이었음.

Miss of the weekend
: 프레데릭 피퀴네 - 당연히 넣었어야 했다.

Gaffe of the weekend
: 골라보시길 - 조 하트&콜로 투레, 로버트 그린, 로랑 코시엘니, 실뱅 디스탱

Moment of the weekend
: 블랙풀 제스쳐 - 블랙풀의 챨리 아담은 페널티 골을 넣은 후에 벤치로부터 
"For Parky"라고 써진 티셔츠를 받아서 흔들었는데, 그것은 금요일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극히 위독한 상태인 그들의 유스팀 감독 개리 파킨슨을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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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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