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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기억을 더듬더듬

M.Salgado 2010.08.31 16:56 조회 2,201


        아드리아누    비에리   마르틴스

 반 더 메이데    라무시  크리스티아노 사네티   하비에르 사네티

          마테라찌 칸나바로 코르도바

                 톨도

이랬었나?

아드리아누는 한창 파르마에서 잘해서 돌아왔던 때로 기억.
레코바랑 크루스는 슈퍼서브수준.

브레셰라고 프랑스산 레프트백이 있긴 했었는데 잦은 부상으로 망했고, 그 자리를 떼운게 앤디.

이후에 부임한 사람이 로베르토 만치니.
 


            비에리   아드리아누

  데키                          베론

           캄비아소  크리스티아노 사네티

하비에르 사네티   마테라찌     코르도바     제 마리아

                톨도

데키가 중용받기 시작.

윙 전술을 사용하면서 엠레, 반 더 메이데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나 지난 시즌 대망 이후 폼하락이 보였음.  킬리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예전같은 모습은 기대하기 어려워짐.   다비즈는 업어왔더니 나이먹고 예전 같지 않았고, 프리로 영입한 꾸츄가 스멀스멀 주전 차지.  비에리는 여전히 좋은 선수 였지만, 아드리아누의 기세가 굉장했고, 아드리아누, 마르틴스의 호흡이 나쁘지 않아서 점점 비에리의 비중이 줄기 시작.


            마르틴스   아드리아누

  베론                          피구

           캄비아소  크리스티아노 사네티

 파발리        사무엘     코르도바     하비에르 사네티

              줄리우 세사르

데키는 미드필더 전 지역을 로테이션.
만치니 감독에 의해 스쿼드의 일부가 라치오화 했음.  (세사르, 미하일로비치, 파발리)  팬들이 꽤나 싫어했던 걸로 기억.  레알 마드리드에서 실패한 사무엘과 레알이 놓아준 솔라리와 피구를 잡았음.

피사로는 주전 경쟁에 실패하면서 떠나길 바랬음.  피에르 뵈메, 쥐세페 파발리, 세사르의 주전 경쟁은 결국 수비력이 가장 나은 파발리의 승리로 돌아감.



           아드리아누  이브라히모비치

              데얀 스탄코비치
        비에이햐           하비에르 사네티
                캄비아소

   캔커피     마테라찌      사무엘     마이콘

               줄리우 세사르

아직도 이 시절의 경기력을 잊을 수가 없음.  베론과 아드리아누의 불화는 베론의 이탈을 부르고 말았지만 당시 아들탄 투톱의 위용은 가히 ㄷㄷ
비에이라, 사주장, 꾸츄, 데키의 미드필더라인은 중원에서의 균형을 가져왔음.

막스웰과 마이콘의 측면은 말할 것도 없음.  캔커피쨩은 그로소의 부진으로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무엇보다 대단한건 마테라찌가 월드컵을 겪고난 후 월드컵 버프로 최고의 시즌을 가졌다는 것.  당시 이탈리아 리그에 저 팀의 대항할만 팀도, 조건도 갖춰지지 못한게 아쉬움.

           크레스포  이브라히모비치

              데얀 스탄코비치
         키부           하비에르 사네티
                캄비아소

   캔커피     마테라찌      사무엘     마이콘

               줄리우 세사르

아드리아누의 이탈로 크레스포가 기회를 잡음.
다쿠르와 비에이햐가 부상이 잦아지면서 펠레와 마니쉐, 키부가 그 자리를 메꿨음.

이후 챔스 허접 만치니 감독이 털리고 무리뉴 감독 부임.

           크레스포  이브라히모비치

              데얀 스탄코비치
        문타리           하비에르 사네티
                캄비아소

   산톤       키부      사무엘     마이콘

               줄리우 세사르

시즌 초엔 원톱에 대한 로망을 보였으나, 콰레스마, 만시니의 대망으로 이브라히모비치로 공이 가는 전술로 변경.  마테라찌, 코르도바가 나이가 들어 불안한 가운데, 백업 수비수 리바스 마저 삽질.  이브라 원맨쑈와 산톤의 등장으로 기억되는 시즌.


               디에고 밀리토
      판데프                  에투
               스네이더
                 하비에르 사네티
             캄비아소

   키부      사무엘      루시우     마이콘

               줄리우 세사르

판데프 영입 후 4-2-3-1로 전향함.  2선으로 내려와 공을 공급하고, 여차할때 슈팅까지 날릴 수 있는 포워드, 판데프의 역할이 컸음.  시즌 전반기 중앙에서 어리버리하던 문타리는 벤치행.  판데프의 등장으로 스네이더의 짐이 덜어짐.


근데 이걸 왜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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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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