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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개인적으로 바라는 영입 희망 선수

왜불러 2010.08.31 00:00 조회 1,826

뭐... 지금 봐서는 이적시장 거의 끝나가고 영입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레알에 필요할 것 같아 개인적 희망 선수를 거론하겠습니다.



1.박지성
맨유에서 양 윙어와 긱스회춘모드라서 잘 안나오는 것이지... 어느 빅클럽을
가도 주전할 선수라고 봅니다.  챔스 경험이 다수 많으며 팀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멀티플레이어 윙어 입니다.



2.카이트
개인기량은 카이트가 더 위라고 봅니다. 팀전술은 박지성이 낫습니다.
 리버풀 초기에는 답답하다고 까엿지만
지금 현재는 토레스, 제라드를 제외하면 필드플레이어 에이스 입니다.
역시 박지성처럼 팀에 활기를 불어주며 윤활유 역할 입니다.



제가 레알에 현재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윤활유 부드럽게 해줄
희생하는 선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전부 기술만 있고 기름 안바른 진득진득한
기계 같다고 할까요.....
팀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하드워커 윙어가 없습니다. 두 선수 다 챔스 경험이
풍부하며 즉시전력감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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