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젠 방출도 48시간

니나모 2010.08.30 15:12 조회 2,473 추천 6
El Madrid tiene 48 horas para la operación salida

레알 마드리드는 드렌테,디아라 그리고 반더바르트가 이적할만한 팀을 화요일 00:00(스페인
현지 시작)까지 찾아야만 한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무링요 감독의 요구대로
선수단을 23명으로 맞추기 위해 최근 선수들의 방출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현재까지 드렌테,디아라 그리고 반더바르트 세 선수들 중 어떤 선수의 이적 협상도
완료되지 않았고 이 세 선수들은 여전히 레알 소속이라고 합니다.

드렌테같은 경우 어제의 경기와 베르나베우 컵 두 경기 모두 플레이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무링요 감독은 드렌테를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고 이적시킬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에르쿨레스가 드렌테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이탈리아 언론
들은 제노아가 드렌테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레알 보드진은 드렌테의 에르쿨레스행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에르쿨레스에서 드렌테는 출장 기회를 얻을수 있을
것이고 라리가에서 더 경험을 쌓아 레알로 돌아올 때를 대비할수 있다는 이득이 있다고
하네요.

디아라같은 경우 현재 복잡한 상황이라고 합니다.당초 리버풀이 마스체라노의 대체자로
디아라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었으나 라울 메이렐레스를 영입한후 디아라에 대한 관심이
식어버렸다고 하네요.

반더바르트는 다른 동료들과 마요르카 원정에 함께했지만,무리뉴 감독은 반더바르트에게
그가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줬다고 합니다.반더바르트는 여전히
독일에서 원하는 클럽들이 많고 당초 함부르크가 그를 원했었다면 지금은 바이에른 뮌헨이
반더바르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현재 반할 감독은 부상을 당한 로벤의 대안으로
반더바르트의 영입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스페인에서도 역시 반더바르트의 영입
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이 있고 AT마드리드가 반더바르트를 샬케04로 갈수 있는 후라도
의 대체자로서 영입 명단에 포함시킨 상태라고 하네요.AT마드리드행은 반더바르트로 하여금
계속 마드리드에 머물수 있게 해줄수 있을 것이고 그의 가족들은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AS-

드렌테같은 경우엔 만약 가게 된다면 임대로 갈거 같은데 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개인적
으론 드렌테가 재능은 확실히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리그 적응이 따로 필요없는
에르쿨레스에 가서 충분히 출장 기회도 받고 경험도 쌓아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디아라는 확실히 상황이 복잡한거 같군요.마땅히 디아라를 필요로 하는 빅클럽은 없는듯
싶은데 디아라 본인은 챔스 출장이 가능한 팀만 원하고 있고 지난 2시즌간 거의 플레이를
못했다는 점도 걸림돌이네요.계약 기간이 좀 남아있다면 완전이적옵션이 붙은 임대라도
보내겠는데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아 이것도 힘든 상황이고...

반더바르트같은 경우엔 바이에른 뮌헨행도 마음엔 안들지만 그래도 AT마드리드행보다는
훨 낫겠지요...ㅡ_ㅡ;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1

arrow_upward 아쉬운 미들라인 arrow_downward 구티와 카날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