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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100% 주관적인 리뷰 프리시즌 선수들 리뷰(나머지)

Ronalticos 2010.08.28 22:11 조회 1,914 추천 8
네 그렇죠, 별로 호응은 없었지만(댓글8분,추천2분 굽신굽신) 일단 나머지 선수들 리뷰도 끝내겠습니다.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no=36318 수비랑 미들부문임당

케디라: 월드컵 3,4위전 당시 우루과이가 이기길바랬던 본인, 워낙 2002년ㄸㅒ이후 독일 국대가 잘하면 배가 좀 많이 아프고 그랬음. 거기다 16강에서의 미운정이 들어버린 우루과이와 手아레즈. 경기도 재밋었고 우루과이가 2대1로 이기나 싶었지만 동점,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떡대가 골을 넣었죠, 케디라라고.. 월드컵 시작전에는 발락 후보로 들어간다는 그저 그런평을 들으며 기대를 별로 받지 못했지만 독일팀에서도 독보적인 피지컬과 준수한 활약으로 외질등과 더불어 월드컵 이후 크게 주목받죠. 그러다가 무간지에 간택받아서 레알에 왔죠. 뮌헨전에서 선발로 들어가며 많은 레매인들의 기대를 샀지만 라스와 비교되게 느린 몸놀림과 다소 수미치곤 과감한 공격적 성향을 보이며 좋은평을 받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에르쿨레스전과 페냐롤전에서는 그의 육덕진(????) 몸으로 갸냘픈 상대 중미들을 압도해버리면서 우려를 씻어냈죠. 거기다가 라스에게선 보지못했던 빠르고 정교한 공격전개까지 패키지로. 발락처럼 쑥쑥성장하길

가고: 아르헨티나산 레돈도가(매뉴전 어시...ㅎㄷㄷ) 레알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면서 떠난후 뉴 아르헨티나산 수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레알의 얼굴마담 아니 공쥬 아니 언터쳐블한 외모를 가진그. 그의 외모와 같지 깔끔한 플레이를 자랑합니다.저번시즌에도 후반기들어 중미 주전 자리를 차지했죠. 요번시즈넹도 프리시즌에서 주장으로도 나오는등 많은활약 예고. 정확한 패스, 심플하고 빠른 볼터치, 거기다 간간히 보여주는 심판에게 호소란. 단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것이 아니라 뭇 몇몇 남성들의 마음을 뒤집어 놓기도 그리고 전설의 움짤들을 남겼죠. 되게 터질듯하면서도 안터지는 그러나 요번시즌에 터질것 같은데 부상 으헝허으헝으헝, 근데 4~5주라 버틸수 있을거 같다는. 포텐 밀당의 제왕이자 얼굴마당. 우리속을 뒤틀어넣는 하트브레이커. 얼굴처럼만 축구해줘, 그러면 발랑도르 개근상탈꺼야

라스: 작년에 10번을 배정받으며 우리를 놀라게 했던 그남자. 첫경기 데포르티보 전에서 중거리 골까지 뽑아내며 라 리가 수미 본좌를 차지하나 생각하게 만들었던 그. 하지만 후반기 들어 가고에게 자리뺐기고 그닥 중용받지못하며 그저 그런 선수로 어느정도 전락해버렸습니다. 요번 프리시즌에서는 포메이션을 오른쪽 풀백으로 옮기며 시작했는데요. 라모스 이상의 돌파능력과 수미 다운 호쾌한 몸싸움과 태클로 페랴놀 선수들에게 동정을 느끼게 만들었죠, 그리고 그날의 백미는 23분경 드리블 돌파로 상대 터치라인까지 돌파.오른쪽 풀백자리에서도 준수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라모스의 센터백 체재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페드로레온 & 디 마리아: 스패니쉬 재능으로 올해 초기 영입되면서 기대를 받기시작한 레온.작년에 전문 사이드라인 돌파 할 드리블러가 없어서 호느가 많이 고생했죠 경기 안풀릴땐. 요번시즌 처음부터 프리시즌 참여하면서 깔끔한 드리블과 어떤 폼에서도 크로스를 올리며 피구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좋은 킥력과 더불어 가끔가다 보이는 센스있는 플레이. 하지만 헤르쿨레스전에서 자기 감정을 조절못하며 상대선수를 가격한후에 퇴장을 당하는 안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멘탈측면은 아직 젊은나이라서 그 젊은 혈기를 조절못해 그런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선수로 성장했으면. 디 마리아는 벤피카시절 거의 콰레즈마급 스페셜영상 드리블들을 보여주며 아르헨티나산 재능임을 인증했던 디 마리아. 요번 이적시장에서 처음부터 우리팀의 관심을 사면서 영입되나 싶었지만 엄청난 가격때문에 좀 반대가 심했죠. 그러나 결국 엄청난 가격으로 우리팀에 와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레매내에선 엄청난 까임이 있었죠(예를들면 돈만큼은 무조건 해댜된다던가). 그러나 까임의 전설탓인지 엄청난 사이드라인 드리블과 스피드로 왼쪽 측면을 유린했죠. 그리고 페냐롤전에서는 환상적인 드리블 이후 원더골을 집어넣으며 지금 최고의 기대를 받고있습니다. 엘클에서 메시와의 왼발대결에서 아주 발라주길.

VDV: 요번시즌에도 다시 엄청난 경쟁에 빠져들 운명에 처한 우리의 의리남. 그러나 프리시즈에서 2골이나 넣기도 하는둥 저번시즌 못지않은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에르쿨레스전에서는 그라네로에게 미친 힐패스를 내주며 절대재능임을 증명했죠. 깔끔한 볼키핑, 재치가 넘치는 패스, 득점력까지.... 반데르바트는 솔직히 그렇게 쓸게 없습니다. 하지만 바라는것은 요번시즌도 우리팀에 남아서 저번 세비야전처럼 골 넣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반데바르트 잔류 ㄱㄳ.

호느님: 꺄악!(이거 제가 그런는거 아니에요 저는 straight). 네 올시즌에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근육을 보여주며 여성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저번시즌 엄청난 이적료로 우리팀에 오면서 순간 먹튀될까 걱정을 받기도 했지만 독보적인 존재감과 스탯을 자랑하며 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팀은 다소 공격전개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호날두가 중앙선까지 내려오며 다소 호날두가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좀 무리하게 비중을 많이 늘린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프리시즌에서 무링요감독 체제에서 팀이 유기적인 패스워크를 보여주며 호날두의 비중이 줄고 공격에 집중할수있게된거 같아 안심이 됩니다.

벤제마&이과인: 작년에 호날두 카카와 더불어서 엄청난 이적료(특히 귀)로  페레즈 갈락티코2기의 중심이 되기도 했지만 기대이하의 폼을 보여주면서 나중엔 그냥 후보나 약팀경기에 자주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경기마다 이과인게는 살짝 결여되있는 감이 살아있는터치와 좀더 탄탄한 피지컬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과인은 저번시즌 골결정력면에 있어 엄청난 성장을 이루어냈죠. 골이 늘어남과 동시에 슛셀랙션도 늘어났구요(왼발슛,칩샷등) . 벤제마과 역간 보이던 적극성이나 어느 정도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플레이에 비교되게 수비수와 잘비벼주고 호쾌한 골도 많았구요, 그리고 그의 문제로 지적돼던 테크닉도 사라고사전에서의 환상적인 골로 그가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단걸 보여주었죠. 개인적으로는 둘이서 영혼의 투톱 해봤으면 하는 1인. 서로서로 장단점이 커버가 되는스탈이라 언제 투톱 한번 돌려봤으면 하는...


마지막으로
카카: 으헝헝으힝으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부상이야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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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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