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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라리가 카메라 앵글에 대해서.

Mega Stars 2010.08.25 21:04 조회 2,596 추천 1

밑에 k리그애기가 나와서 카케라 앵글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흔히들 이런말 많이 하죠.
tv로 프리미어리그보다가 k리그 혹은 국대경기보면 경기템포 너무 느리다고...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k리그를 직접가서 보기는 했어도.프리미어리그는 본적이 없기때문에 차이가 있겟구나 싶엇죠.

그런데 그러한 생각이 바뀐게..맨유나 바르샤 방한때 ,,뭐야 애네도 느리잖아 이생각을 하게됏죠.
국대 경기만 봐도 그렇고요..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에 총 카메라가 16대,k리그는 4대로 운영된다고 보았는데..
일단 카메라 숫자는 둘째치고..

기본 경기 앵글은 프리미어같은경우는 낮은각도에서 가깝게 앵글을붙이죠.
그에 반해 우리 k리그는 높은각도에서 멀게 앵글을 붙혀서,
아무래도 선수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느리고,박진감이 덜하죠,
장점이라면 공을 안가진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수있다는정도..

k리그 시청률안나오는건, 앵글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하네요..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프리미어리그의 카메라 각도를 훨씬 좋아하는거같구요.
k리그를 티비로 본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대부분이 한다는것에 있어서..하루빨리
프리미어리그에서 카메라각도나 기술을 배워왔으면 좋겟네요..

그럼 이제 라리가 카메라 앵글에 대해서 애기하겠습니다.
라리가는 k리그보다 확실히 동원되는 카메라가 많기때문에,줌업도 많이 해주는편이죠.
허나 경기를 잡아주는 기본적인 경기 앵글은 k리그에 더가깝죠.

기본적인 앵글은 경기장의 반을 보여주니깐요...
줌업을 하지않는이상,호날두가 왼쪽에서 드리볼을 할시에 오른쪽의 라모스가 보이는 형태니깐요.
그래서 k리그와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보다 느려보이지만,여러 선수의 모션과 패스윅을 볼수있는데는 아주좋죠..





저는 축구앵글자체로만 본다면 프리미어리그는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경기스타일도 그렇겟지만...

그래서 전 챔스에서 레알이 맨유만날때가 제일재밌엇네요..

맨유홈구장에서 잡아주는 카메라로
지단이랑 피구,카를로스 본다면
정말 재밌엇는데.. 레알에서 아스날경기할때도 뭔가 레알경기 아닌거같기도한게
아주박진감넘치더군요..바르샤역시 첼시원정나가서 경기할때 티비로 보면 유난히 더 재밌엇고.

개인적인 생각은 라리가가 프리미어처럼 여러카메라를 이용하지는 못해도,
프리미어처럼 좀더 낮은앵글각도와 줌업되어있어 한장면에 너무 큰 경기장을 안보았으면 좋겟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이것은 선호도의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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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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