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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반더바르트 "남아서 싸울 것입니다"

HIGUAIN 2010.08.22 15:06 조회 2,668 추천 4


반더바르트 : "난 맨유로 가지 않습니다."(AS)


 반더바르트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만 생각하고 있다.
"나는 잉글랜드 언론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지어낸 것이에요."
'맨유를 거절하긴 힘들 것입니다.'라는 발언은 논쟁이 되어왔다.

 하지만 레알에는 26명의 선수가 있고, 세명은 나가야 하며, 마드리드는 반더바르트를 세명안에 포함시키려고 한다.

"저는 평상시처럼 이겨낼 것입니다."
 
 이것은 반더바르트에게 저번 시즌과 동일하거나, 또는 더 어려운 상황이다.
저번시즌 반더바르트는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았다. 그의 부인 또한 암을 이겨냈다.
겨울에 카카가 부상당하자 그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더바르트는 올해 레알에서의 세번째 시즌이다.
그와 그의 가족은 스페인에서 행복하다. 또한 그는 의견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저번 시즌을 기억해보면, 그는 사라고사 전이 끝난 뒤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의 나라에서 스타이고,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는 시즌을 명단에서 제외된 채 시작하게 될 것이다. 27살의 플레이어는 자신의 역경을 넘어설 준비가 되었있다.



>>>뭐 소설같은 느낌으로 글을 써놨네요-_-;;
근데 정말 개인적인 의견인데 남길 수 있으면 남겼으면 좋겠네요.
저번 시즌을 보면 솔직히 외질이나 카날레스나 카카나 반더바르트보다 잘한 선수는 없어요.
이건 정말 장담할 수 있습니다. 외질도 후반기 초반엔 완전히 헤롱헤롱 모드로 돌아섰다가 나중에야 제대로 플레이했고, 카날레스는 아시다시피 반더바르트보다 잘했다고 말하기엔 많이 모자랐구요.

믿을 수 있는 선수가 의외로 적은 공미진인데, 저번시즌에 제일 잘했던 반더바르트를 판다는 것도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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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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