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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새로운 "9번"을 원하는 무리뉴와 후보들

Canteranos 2010.08.20 17:01 조회 2,560 추천 1



발다노가 외질의 프레젠테이션에 더이상의 영입은 없다고 언급한 바와는 반대로 무리뉴는 3옵션 공격수를 원한다고 합니다. 무리뉴는 현재 팀에는 벤제마와 이과인 2명밖에 스트라이커가 없으며 새로운 공격수의 영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보드진의 경우 현 상황이 유스 공격수(모라타, 혹은 호세루)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리에쥬 전에서는 스트라이커들이 모두 부상당했을 때에 대비한 전술도 시험가동 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시즌 벤제마가 적응에 어려움을 겪은 것과 관련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도 합니다. 



각 언론들이 예상해본 옵션들
마르카 보도 - 드록바, 루카쿠, 요렌테, 마리오 고메즈
아스 보도 - 지브릴시세, 토이보넨(PSV), 콸리아렐라, 아데바요르, Yildirim(부르사스포르), 고미

- AS, Marca


아래 이과인님께서 올려주시기도 했지만, 후보들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다시 올립니다.

솔직히 마르카쪽은 좀 황당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이번 여름 극도로 돈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3옵션 공격수로 저런 선수들을 데리고 올 리가 없을 뿐더러, 그들에게 들어갈 이적료는 지급할 수 없는 최소 20m 이상이겠죠.

아스 쪽도...아주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돈을 최대한 아끼려고 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가능한 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이보넨선수와 부르사스포르 선수는 이름만 들어 봤네요....르에서.....

돈 아끼는 건 좋은데 주로 원톱이나 3톱으로 나갈 것 같은 포지션 상 아주 모자를 것 같진 않고, 호날두를 거의 공격수처럼 사용하게 될테니 어중간하게 하는 선수는 배제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약에, 정말 만약에 써드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만 한다면, 반니를 재영입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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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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