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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AS & Marca 소식 요약

HIGUAIN 2010.08.20 11:11 조회 1,503 추천 1




1. 무링요의 결정 : "라스는 안전합니다."

 무링요는 스쿼드가 26명인 것을 알고 있고, 이것을 간소화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알고있다.
그리고 모두 세 명이 나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라쓰는 계속 흰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
현재 마드리드는 미드필더에서 정원이 초과되어 있다. (Xabi, Khedira, Lass, Gago y Diarra.)

 무링요는 그의 다재다능함 때문에 라쓰를 안심시키길 원하고 있다.
무링요는 라쓰가 미드필더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또한 오른쪽 풀백으로도 뛰길 원한다. 가라이, 알비올, 페페의 부상과 마이콘 영입의 불발은 그가 많은 포지션에서 뛰어야 함을 의미한다.

 라쓰는 현재 그의 이름이 방출 명단에 오르는 것을 보고 불안해하고 있다.
그는 그가 미드필더에서 많은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고
, 그는 주전으로 출장하기를 원한다. 그것에 대해 무링요는 개인 면담을 가졌고, 시즌은 매우 길다고 말했다.


>>>라쓰는 안전하다는 내용은 없는것 같은데 제목이 저렇게 적혀있네요;;
무링요 생각에는 라쓰를 데려가는 것이 좋지만, 라쓰는 항상 주전으로 출장하지 못하거나 오른쪽 풀백으로 많은 출장을 할 경우, 불만을 터뜨리기로 유명했죠...

 그래도 저는 케디라보다 라쓰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고, 시즌 중반기도 가기 전에 라쓰가 주전 자리를 다시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발 나가지 말았으면 하네요. 전문 풀백으로 쓰겠다는 것도 아닌데 좀 참고 기회를 기다려 봤으면 좋겠구요.








2. 무링요 : "우리는 '9번'이 필요하다."

 무링요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가 '9번'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발다노가 더 이상의 영입은 없다고 말했지만, 무링요는 여전히 세번째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구단은 세번째 스트라이커는 Morata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무링요는 페레스와 가진 몇 번의 대화에서, 두 명의 스트라이커로만 시즌을 보내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부상의 위험과 국가대표의 경기때문에.)
"수비의 부상은 해결책이 있지만, 공격의 부상은 해결책이 없습니다."

 또한 무링요는 저번 시즌 벤제마의 적응 실패가 계속 될 경우도 대비하고자 한다.


>>>외질이 세번째 스트라이커 겸 미드필더로 영입된다고 옛날에 본 것 같은데 제가 잘못본건가요-_- 나 참.... 

 저도 세번째 스트라이커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벤제마가 이번시즌 터질 수도 있지만, 저번시즌처럼 어리버리하다면 믿을 만한 스트라이커는 이과인 뿐인 것이죠. 호날두를 공격수로 올리는 방법도 있지만, 임시 방편이구요. 그리고 무링요의 인터뷰를 보면 호날두에게 자유를 더 주기위해 측면에서 플레이 하게 할 것이라 밝혔으니까요. 올시즌 계속 주장했듯이 무링요가 원하면 영입해 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근데 저 수비보강 안하는 무링요가 제가 알던 그 무링요가 맞나요...








3. 무링요와 과르디올라의 대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무링요와 바르셀로나의 감독 과르디올라가 UEFA주관 코치모임에서 9월 2일과 3일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번 시즌에는 과르디올라가 참석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이 정상회담의 주제는 '골을 판단하기 위해서 전자기계를 도입해야 하는가?' 이다.

이 회담에 참석하는 다른 스페인 팀 감독으로는 키케와 알바레즈가 있다.




의역 오역 많습니다. 재밋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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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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